러닝일기
(to Boston) 휴가 & 오후 런닝 ~
레메디스트

Lv.1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8월 1일 PM 07:11 · 수정됨(08. 02. 09:24)

조회 175 공감 0

처가 부모님 오셔서 이틀 휴가냈습니다. 

연세가 많으시니 어디 가시는 거 싫어하시고 

시원한 집에서 딸들하고 도란 도란 이야기 하시는 걸 제일 좋아하시네요. 


그틈에 모처럼 밝은 날 뛰었네요. 

오후에도 많이 덥네요. 


8월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 




댓글 (16)

  • 제다이마스터

    제다이마스터 Lv.1

    24.08.01 · 104.♡.100.53

    진짜 성실하시네요 {emo:damoang-emo-003.gif:100}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 제다이마스터 작성자

    24.08.01 · 61.♡.13.234

    아이고 무슨 말씀을요 ~ 여기 분들에 비하면 조족지혈이죠 ^^
  • 이런이런

    이런이런 Lv.1

    24.08.01 · 119.♡.37.219

    건강한 사위보시고 어른들이 뿌듯허시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 이런이런 작성자

    24.08.01 · 61.♡.13.234

    ㅋㅋㅋㅋ 네네 튼튼하다고 아주 좋아하십니다 ~
  • 저스트리브

    저스트리브 Lv.1

    24.08.01 · 121.♡.114.28

    틈새런이셨네요? ㅎㅎㅎ 어떻게든 짬내서 달리고픈 마음이 이해가 되는 때가 오다니 스스로 참 희한합니다! 애쓰셨습니다~!^^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8.01 · 61.♡.13.234

    그렇네요 틈새런 ~
    시간만 나면 달리고 싶네요 ^^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08.01 · 121.♡.23.249

    와 ㅎㅎㅎ기회를 놓치지 않으시네요 ㅎㅎ
    걷기도 힘든 기온이던데 달리셨네요 ㄷㄷㄷㄷ
    저는 오늘 알바 휴가 받아서 모처럼 가족과
    저녁을 먹고 강아지와 걸었답니다~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8.01 · 61.♡.13.234

    오후에는 좀 시원할까 하고 나갔는데 역시 숨이 턱 막힐 만큼 덥더군요 ~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죠 ^^
  • 나는지구인이다

    나는지구인이다 Lv.1

    24.08.01 · 122.♡.243.73

    오늘 미친 더위에 낮에 뛰셨다니 대단하네요 ㄷㄷㄷ
    수고하셨습니다 ㅎㄹ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 나는지구인이다 작성자

    24.08.01 · 61.♡.13.234

    땀이 정말 한 바가지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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