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to Boston) 결국 못참고 10키로 야간 러닝 ~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8월 19일 PM 11:14 · 수정됨(08. 20. 16:16)
조회 275 공감 0
저녁 먹고 도나쓰도 하나 먹고 쉬다가
스쿼트라도 하자 하고 에어컨 켜고 슬로우 슬로우 했는데
아 글쎄 ~
땀이 사알짝 나더군요.
그래서 아주 조심해서 조금만 골반으로 뛰자하고 나와서
10키로 뛰고 왔는데…
아내가 도끼눈의 저승사자같이 팔짱끼고 현관 앞에 딱악!!!
아무튼 아내 말을 잘 들어야 평화와 평강이 ~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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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싸라비아
24.08.19 · 119.♡.235.102
와아.....생각만 해도 너무 무섭습니다....편한밤 되세요~ -
레레메디스트
→ 아싸라비아 작성자
24.08.19 · 61.♡.13.234
으으으으으으으……. 저도 무섭습니다 ㅠㅠ -
해해봐라
24.08.19 · 1.♡.225.139
글을 쓰신걸 보니 살아계시는군요, 다행입니다.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봐라 작성자
24.08.19 · 61.♡.13.234
살려는 드릴께 ~ 하시더군요 ㅠㅠ -
해해봐라
→ 레메디스트
24.08.19 · 1.♡.225.139
후덜덜 하군요..................................... -
레레메디스트
→ 해봐라 작성자
24.08.19 · 61.♡.13.234
마음이 너그러우신 편입니다 ~ 감사하죠 ^^ -
해해봐라
→ 레메디스트
24.08.19 · 1.♡.225.139
맞습니다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야죠............으흠...... -
이이런이런
24.08.20 · 119.♡.37.219
ㅋ 사모님도 러닝의 세계로 함께 하시자 하시죠 ^^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이런이런 작성자
24.08.20 · 61.♡.13.234
전 지금도 행복합니다 ~
진짜 행복합니다 ~ … -
이이런이런
24.08.20 · 119.♡.37.219
...이 왜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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