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야깅하고 왔습니다.
흐
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8월 19일 PM 11:55 · 수정됨(08. 20. 17:21)
조회 190 공감 0
오늘도 이렇게 달리기로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날씨는 여전히 더운데 달리는 길 여기저기 매미가 떨어져있네요. 몇마리는 아직 힘이 남아 있는 듯해서
나무에 올려주고 왔습니다. 시끄럽지만, 그래도 힘내라, 이넘들아...
힘든 월요일,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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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이런
24.08.20 · 119.♡.37.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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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 이런이런 작성자
24.08.20 · 218.♡.227.7
페이스 / 케이던스..모두 평온(?)할 수밖에 없는 수치입니다. 고맙습니다~ :) -
해해봐라
24.08.20 · 211.♡.206.26
그래도 힘내라 이 넘들아.
저도 힘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흐흐림없는눈™
→ 해봐라 작성자
24.08.20 · 218.♡.227.7
아이고...우는 매미가 수컷이라 힘내라고 한건데,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
저저스트리브
24.08.20 · 121.♡.114.28
심박수 참 부럽습니다. 애쓰셨어요!!
곧 겨울이 올겁니다..... ㅎㅎㅎ -
흐흐림없는눈™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8.20 · 218.♡.227.7
겨울이 오면 여름이 그리울까요? 그래도 너무 덥습니다 ㅠㅠ -
Lliva123
24.08.20 · 210.♡.88.93
평온한 심박....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힘낼게요 ㅎㅎ -
흐흐림없는눈™
→ liva123 작성자
24.08.20 · 218.♡.227.7
아이고.. 이렇게 된 이상 매미도 당원 여러분도 힘내십시오~ :) -
레레메디스트
24.08.20 · 112.♡.124.154
수고하셨습니다.
전 지금도 다 큰 어른이 매미 하나 손으로 못잡습니다.
곤충과 벌레가 무서워서.... ㅠㅠ -
흐흐림없는눈™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08.20 · 218.♡.227.7
와..저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힘이 남아 있는 녀석들이라고 한게 나뭇가지를 갖다대면 그거 잡고 안 떨어지는
녀석들만 옮겨주고 왔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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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