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to Boston) 습식사우나 속 10키로 런닝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8월 20일 PM 11:16 · 수정됨(08. 21. 15:12)
조회 237 공감 0
비가 온 뒤…
온 세상이 거대한 습식 사우나가 되었더군요ㅠㅠ
차라리 비가 좀 시원하게 오면 좋겠던데…
바람도 아예 멈춰버렸습니다.
정말 꾸역 꾸역 겨우 겨우 돌아왔네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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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싸라비아
24.08.20 · 119.♡.235.102
송도에는 비가 왔었나 봐요. 서울 강남쪽은 빗방울은 커녕,,,덥기만 해서...휴우..고생많으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아싸라비아 작성자
24.08.21 · 112.♡.124.154
퇴근할 때 오던 비가 뚝 그치더라구요.
어젠 정말 더웠네요 ㅠㅠ -
해해봐라
24.08.20 · 1.♡.225.139
어휴, 오늘은 정말이지
꾸역 꾸억 이란 표현이 딱 맞더군요. 억지로 달린 느낌.
바람도 없고, 숨이 턱턱 막히고.
수박 주스만 맛나게 먹었네요 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봐라 작성자
24.08.21 · 112.♡.124.154
저희 집 주변이 이제 막 조성되는 곳이라 그런 카페 같은 것이 없네요 ㅠㅠ
저도 수박 주스 좋아합니다 ^^ -
포포체리카
24.08.21 · 121.♡.23.249
ㅎㅎㅎ또 나가셨네 또나가셨어!!
몸이 괜찮으시니 나가셨겠지요 ㅎㅎ
지금은 비가 많이 내려서 제법
시원합니다. 오늘은 숨을 편하게 쉴 수 있으면 좋겠어요~~ -
레레메디스트
→ 포체리카 작성자
24.08.21 · 112.♡.124.154
ㅋㅋㅋㅋㅋ
안그래도 글 올리면서 포체님께 혼날 것 같더라구요
아침에 어째 다모앙 사이트가 먹통이던데 이제 됩니다.
내일 처서 지나면 이제 좀 나아지겠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포포체리카
→ 레메디스트
24.08.21 · 218.♡.160.47
어제 9시에 알바하고 퇴근하면서 보니 31도 습도 98%ㅎㅎㅎㅎ
와 이런날 나가서 달리는 또라이 있겠나 싶었던 날씨였지요~~
사모님 걱정할 만 하시겠어요~~ 이그~~ -
레레메디스트
→ 포체리카 작성자
24.08.21 · 112.♡.124.154
그러게요...
제가 아내 같으면 아마 패주었을 겁니다 ㅠㅠ -
포포체리카
→ 레메디스트
24.08.21 · 218.♡.160.47
말이나 못하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갑자기 감정이입돼서 ㅎㅎㅎ
맛점하세요^^ -
해해바라기
24.08.21 · 125.♡.5.183
그래도 달리셨군요.
어제는 지난 장마때의 재림이었네요.
바람은 없고 몸은 처지고 땀은 줄줄~
이런 날은 다음을 위해 몸을 조금 아껴둬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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