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런린이 46일차 슬로우조깅 8k
저스트리브

Lv.1 저스트리브 (125.♡.116.163)

2024년 8월 23일 AM 06:32 · 수정됨(20:28)

조회 753 공감 0


ㆍ 4시 30분 기상

ㆍ 나와서 워밍업 하는 데 전설의 고향 분위기

ㆍ 나즈막히 드리워진 안개로 전방 50m 이상 희미

ㆍ 역시나 습기의 강에서 한참 허우적 대었음

ㆍ 6k 지나면서 대자연의 시급한 부름을 견디며 뜀

ㆍ 천천히 뛰는 만큼 조금씩 시간을 늘려보자!

ㆍ 평균 심박수 126 bpm


날이 밝은 뒤 쿨다운 후 너무 시원해졌습니다!

불금이 또 돌아왔네요.

모두 좋은 날 되세요~^^

댓글 (32)

  • 열ㅇl

    열ㅇl Lv.1

    24.08.23 · 210.♡.41.89

    고생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길~
  • 저스트리브

    저스트리브 Lv.1 → 열ㅇl 작성자

    24.08.23 · 175.♡.87.111

    즐겼습니다 ㅎㅎ 열이님도 주말 잘보내세요~~^^
  • 쭝꿍 Lv.1

    24.08.23 · 223.♡.253.134

    오늘 아침 시원하더라구요.
    이제 편안한 심박이 되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저스트리브

    저스트리브 Lv.1 → 쭝꿍 작성자

    24.08.23 · 175.♡.87.111

    천천히 뛰어서 그런가봅니다. 안개가 자욱해서 습도가 높았는데 아침 바람이 불어주어 시원해졌더라구요 ㅎㅎ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08.23 · 218.♡.160.47

    와우 심박수 정말 안정 되셨네요~
    어제 저도 알바 끝나고 너무 배가 고파서 밤 10시에 김치찌개를 먹고 잤더니
    몸이 팅팅 붓고 눈도 못 뜰 지경이네요~ ㅎㅎㅎㅎ
    새벽 러닝도 이제 잘하시고 너무 멋지십니다!!
  • 저스트리브

    저스트리브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8.23 · 175.♡.87.111

    카~~~ 밤 10시 김치찌개면 안붓는게 이상하죠! 붓기 빼는데는 또 러닝이 왔다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새벽 조깅 평~생 습관으로 만들면 좋겠다는 아주 위험한 생각이 들고 있는 요즘입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저스트리브

    24.08.23 · 218.♡.160.47

    위험한 생각 아닙니다요 ㅎㅎ아주 건전하고 최고 좋은 생각이지요 ㅎㅎㅎㅎ
    저는 찬바람이 불면 뼈가 시려서;;;
    겨울이 두려워집니다 ㄷㄷㄷㄷ
  • 저스트리브

    저스트리브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8.23 · 175.♡.87.111

    겨울을 안겪어봐서 저도 살짝 걱정이 되는데 어떻게들 뛰시는지 궁금하긴 해요.
    겪어보면 알 일이지만 지금 겨울을 생각하니 아주 시원하고 좋습니다~~ ㅋㅎ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저스트리브

    24.08.23 · 218.♡.160.47

    제가 작년 겨울은 러닝을 거의 포기했어요 ㅜㅜ
    올해는 좀 해보려는데 겁나요 ㅎㅎㅎ
    저는 딱 영하2도까지만 할만했어요~
  • 저스트리브

    저스트리브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8.23 · 175.♡.87.111

    훔.... 영하의 온도에서 겉옷은 보온을 해야 하고
    옷 속에서는 땀이 나고,,,,, 으악. 이런거 너무 피하고 싶은데 어째야 하나요.ㅎㅎ
    역시 체감을 해봐야 가늠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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