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to Boston) 한파속 야간 러닝 12키로 ^___^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8월 23일 PM 11:30 · 수정됨(08. 2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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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쉬고
갑자기 27도 기온 ”급“강하로 닥친 한파 때문인지
모처럼 5분 끝자락을 뛰었습니다.
날씨 맘에 듭니다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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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랑말랑
24.08.23 · 211.♡.19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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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 말랑말랑 작성자
24.08.23 · 61.♡.13.234
당주님. 너무 오랬만이십니다 ~
정말 급 시원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
지지구인1
24.08.24 · 118.♡.74.179
부럽습니다 여기는 30도 입니다 지금 새벽인데요 -
이이런이런
24.08.24 · 222.♡.40.194
조금이라도 선선해져서 다행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저저스트리브
24.08.24 · 125.♡.116.163
한파에 외투도 안입고 뛰실 수 있어서 매우 다행이셨습니다~~ㅋㅎ
제법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게 느껴지네요. 애쓰셨습니다!^^ -
해해바라기
24.08.24 · 223.♡.174.115
급한파에 생명수인 물은 얼지 않았나요~ㅎ
즐겁게 달리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해해봐라
24.08.24 · 1.♡.225.139
아,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어제 대기온도가 25도 였스니다., 습도는 여전히 91% 였지만요.
어쩐지, 저는 어제 너무 추워서 달리기가 힘들었나보네요 ㅋ
수고하셨습니다 -
단단트
24.08.24 · 61.♡.16.84
한파라는 말에 외국에 계신가 싶었습니다 ㅎㅎㅎ
27~25도가 시원하게 느껴질 정도라면 저흰 그동안 얼마나 쪄 있던 걸까요 ㄷㄷㄷ
한파(?) 속에서 러닝 수고하셨습니다 ^^ -
포포체리카
24.08.24 · 39.♡.230.30
ㅎㅎㅎㅎ오늘 아침 25도였는데
얼어 죽는 줄 알았다니깐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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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