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to Boston) 바람 시원한 야간 런닝 12km
레메디스트

Lv.1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8월 27일 PM 10:55 · 수정됨(08. 28. 11:12)

조회 203 공감 0

드디어 가을 문턱에 이른 듯 합니다. 

시원한 바람에 청명한 밤하늘 ~ 빛나는 별까지 ^___^


정말 즐거운 러닝이었습니다 ~ !



댓글 (16)

  • cookie11

    cookie11 Lv.1

    24.08.27 · 121.♡.241.229

    야외운동을하니 창안에서 아니라~밖에서 직접 계절이 바뀌는걸 경험하게되니 좋은거같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 cookie11 작성자

    24.08.28 · 112.♡.124.154

    자연과 계절의 변화를 아주 소상히 느끼게 되네요 ~
    그것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
  • 아깽이

    아깽이 Lv.1

    24.08.27 · 116.♡.98.156

    일기에서 미소가 보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 아깽이 작성자

    24.08.28 · 112.♡.124.154

    감사합니다 ~ 묻었군요 ^ ^
  • 꿀떡이 Lv.1

    24.08.28 · 61.♡.39.105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보면서 느끼는게 코스가 참 좋아보입니다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 꿀떡이 작성자

    24.08.28 · 112.♡.124.154

    보기에는 정말 좋은데.... 코스 중간 중간 길바닥은 사실 좀 울퉁불퉁하네요 ~
    그래도 이런 코스가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
  • 역불

    역불 Lv.1

    24.08.28 · 125.♡.111.17

    여기 송도 코스는 최고 중의 하나죠
    수고하셨습니다 ^^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 역불 작성자

    24.08.28 · 112.♡.124.154

    ^^ 모든 분들이 인정하시는 코스 맞습니다 ~
    바다와 갈매기도 늘 볼 수 있죠 ~ !!!
    감사합니다 ~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08.28 · 218.♡.160.47

    어젯밤 달도 별도 밝고 이쁘더라구요~
    저는 9시 퇴근하고 4킬로 정도 빠르게 걷고 왔습니다!!
    바람이 어찌나 시원한지~ 안나갔으면 후회할 뻔 했다니깐요!
    레메디스트님 매일 웃으면서 달릴 수 있게 가을아 오래 머물러다오~~~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8.28 · 112.♡.124.154

    아무튼 참 바지런 하세요 ^^
    저와 같은 하늘 보셨군요 ~
    하늘도 맑은데다 달도 별도 유난히 밝았고, 온 몸으로 느껴지는 바람도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어제 뛰면서 가을이 좀 오래 머물러서 달린당 가족들 즐겁게 달릴 수 있으면 좋겠다 싶었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