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to Boston) 차분하게 달린 야간 런닝 12km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8월 28일 PM 11:21 · 수정됨(08. 29. 20:27)
조회 231 공감 0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운 듯 했지만 전체적으로 차분한 느낌으로 달렸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달리자는 마음으로 편하게 무리하지 않도록 달려서 그런지 편했습니다.
그리고 바람이 정말 시원하네요 ~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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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8.28 · 1.♡.19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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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08.28 · 61.♡.13.234
정말 날씨가 주는 쾌적함이 좋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바바람향
24.08.29 · 61.♡.31.2
낮엔 더워도 밤 기온은 확연히 달라졌네요.
바람도 불고 편한 마음으로 달리셨다니 제가 다 뿌듯해 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
레레메디스트
→ 바람향 작성자
24.08.29 · 112.♡.124.154
그래서 밤에 뛰는 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Lliva123
24.08.29 · 210.♡.88.93
심박 페이스에서 차분함이 느껴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liva123 작성자
24.08.29 · 112.♡.124.154
감사합니다 ~ 화이팅입니다 ~ -
단단트
24.08.29 · 61.♡.16.84
코스가 살짝 달라지신 거 같은 건 제 기분 탓일까요? ㅎㅎㅎ
차분하게 달리셔서 그런지 심박수와 페이스도 좋습니다 ^^
러닝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emo:onion-070.gif:40} -
레레메디스트
→ 단트 작성자
24.08.29 · 112.♡.124.154
아마.... 지도가 바뀌어서 그런 것 아닐까요?
매번 올린 건 "스트라바" 화면인데 이번 사진은 "NRC" 입니다 ^^
감사합니다 ~ -
울울버린
24.08.29 · 172.♡.94.41
수고하셨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 하고 있는데, 이 좋은날 달리지 못하니 답답합니다~ㅎㅎ
오늘은 좀 통증이 괜찮을까~ 싶었는데, 조금 나아지고 있네요.ㅜㅜ -
레레메디스트
→ 울버린 작성자
24.08.29 · 112.♡.124.154
런닝이 독립운동도 아니잖아요...
완전 회복하시고 달리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부상 당하고 쉬면서 회복하다가 달리고 싶어서 이정도면 되겠지 하고 달렸다가 기간이 상당히 길어졌었죠.
아무튼 회복이 우선이 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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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달려 보니 바람도 많이 불어 주고
덥다덥다 했었는데 이제는 그냥 가을
이네요.
저도 편안한 마음으로 달렸습니다.
편안하게 꿀잠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