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조깅하고 왔습니다.
흐
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8월 29일 AM 07:24 · 수정됨(22:49)
조회 282 공감 0
월요일 저녁에 달리고, 12시간 후인 화요일 아침에 또 달렸더니 기운이 없어서 어제는 산책만 하고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서 달리고 왔습니다. 주말까지도 매미 우는 소리를 들었던 것 같은데 오늘은
귀뚜라미 소리만 들리더라구요. '와~ 시원하다' 정도는 아니었지만 모처럼 산뜻한 아침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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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8.29 · 42.♡.17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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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 해바라기 작성자
24.08.29 · 218.♡.227.7
저도 최근에는 아침 일찍 일어나기가 힘들었는데, 어제 하루 달리기 쉬었다고 오늘은 03시에 눈 떴다가 너무 이른
시간이라서 조금 더 자다가 말씀 하신 시간에 일어났습니다.
대회출전을 위해 준비하시는군요. 음식도 잘 챙겨드시면서 연습 중이시니 잘 하실겁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쭝
쭝꿍
24.08.29 · 211.♡.236.221
출발시간이 화들짝 놀라고 갑니다.
새벽 달리기 수고하셨습니다. -
흐흐림없는눈™
→ 쭝꿍 작성자
24.08.29 · 218.♡.227.7
이 시간이면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 한강에는 벌써부터 조깅/산책하시는 분들이 상당수 계시더라구요.
고맙습니다. -
나나는지구인이다
24.08.29 · 61.♡.43.138
새벽부터 고생많으십니다. ㅋㅋㅋ 오늘 저녁에달릴 예정인데 좀 시원할 거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ㅎㅎ -
흐흐림없는눈™
→ 나는지구인이다 작성자
24.08.29 · 218.♡.227.7
어제는 하루 쉬려했다가 저녁에 잠깐 달려볼까해서 준비하고 나갔는데 예상보다 더워서 그냥 들어왔습니다.
덕분에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 있었네요. 20시 이후면 선선해지겠지요. :) -
울울버린
24.08.29 · 172.♡.94.41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사무실 한쪽에 잡풀이 자라고 있는데, 그곳에서 귀뚜라미 울음소리가 듣기 좋게 울리고 있네요~
가을입니다~.ㅎㅎ -
흐흐림없는눈™
→ 울버린 작성자
24.08.29 · 218.♡.227.7
창문 열어두면 풀벌레 소리가 참 좋습니다. 물론 얼마 못듣고 바로 잠들어요 ㅎㅎ
고맙습니다. -
Pphantomstar
24.08.29 · 118.♡.85.192
수고하셨습니다!
요즘 아침에는 정말 거짓말같이 날씨가 확 바뀌어있더라고요. -
흐흐림없는눈™
→ phantomstar 작성자
24.08.29 · 218.♡.227.7
낮에는 여전히 덥지만, 새벽 기온은 참 많이 내려갔네요. 매일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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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도 준비하고 하려면 아침에 달려
줘야 하는데 저는 큰마음 먹어야 그 시간에
일어 날 수 있어서 걱정입니다.~ㅎ
편안한 심박으로 선선한 새벽을
조만간 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