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야깅하고 왔습니다. (8월 결산포함)
흐
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9월 1일 AM 12:44 · 수정됨(09. 02. 15:01)
조회 457 공감 0
오늘 하루 쉬어야겠다 생각하고 20시 쯤 저녁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쉬다가 분리수거 하러 나가면서 산책을
하고 들어오려고 했는데, 8월 마지막 날이니 달려야겠다 싶어서 뛰고 왔습니다.
이 더운 8월 한 달간 부상없이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당원 여러분도 무더위 속에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20)
- 쭝
쭝꿍
24.09.01 · 223.♡.149.112
-
흐흐림없는눈™
→ 쭝꿍 작성자
24.09.01 · 218.♡.227.7
제게는 정말 너무 더운 여름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더워질 수도 있다는데 벌써 걱정될 정도입니다. ㅠㅠ -
뭉뭉지
24.09.01 · 67.♡.215.60
8월 마무리 수고 하셨습니다.
9월부터 선선해 지면 달리기 정말 좋을듯 합니다 :) -
흐흐림없는눈™
→ 뭉지 작성자
24.09.01 · 218.♡.227.7
추석이 지나야 선선해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때를 기다려야죠 ㅎㅎ -
포포체리카
24.09.01 · 121.♡.23.249
분리수거러닝 ㅎㅎㅎ
분리수거 할 때도 런닝화 장착하고 나가시는거죠? ㅎㅎ그건 이미 달릴맘이 있으셨던거지요 ㅎㅎㅎ 8월에도 고생 많으셨어요~~ -
흐흐림없는눈™
→ 포체리카 작성자
24.09.01 · 218.♡.227.7
분리수거 후 산책이 목적이었으나 사정에 의해(?) 변경된거죠 ㅎㅎㅎ -
역역불
24.09.01 · 125.♡.111.17
8월 한달간 수고하셨습니다
9월에도 부상없이 건강하게 달려야죠 ^^ -
흐흐림없는눈™
→ 역불 작성자
24.09.01 · 218.♡.227.7
네, 부상없이 즐겁게...이것이 목표니까요 :) -
해해바라기
24.09.01 · 1.♡.199.237
아~ 분리수거때는 러닝화군요.
저는 슬리퍼라서~ㅎ
무더운 8월에 많이도 달리셨네요.
이 번 달에도 즐거운 달리기하세요^^ -
흐흐림없는눈™
→ 해바라기 작성자
24.09.01 · 218.♡.227.7
저도 슬리퍼 신고 나가는데, 산책하려고 신었다가 러닝으로 변경된겁니다 ㅎㅎㅎ (애초부터 러닝을 ㅋㅋ)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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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얼마나 더 더워질지 걱정이긴 합니다만..
다가오는 가을을 즐기시죠^^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