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종목을 바꿔서 12km
블
블루캣 (118.♡.4.216)
2024년 9월 1일 PM 05:03 · 수정됨(09. 0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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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뜀걸음 뒤에 무릎이 약간 시큰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오늘은 종목을 바꿔 보았습니다.
자전거인데 달리기하고 페이스가 별로 다르지 않아 보이죠? 사실은 자전거가 아니거든요^^

딸 하고 보조 맞추려고 마이크로의 몬스터 스텝킥보드를 샀는데 이제 딸은 다 커서 킥보드 졸업하고 저만 타고 있습니다. 사실 얘도 5km 이상 타면 만만찮게 힘들답니다.
살짝 덥지만 운동하기는 나쁘지 않네요. 저녁 달리기 하실 분들 화이팅 하시고 남은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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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24.09.01 · 61.♡.1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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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캣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09.01 · 218.♡.52.115
뛴 게 아니고 킥보드를 탄 거라^^ 여기 고수님들 반절만큼만 따라가면 좋겠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블루캣
24.09.01 · 61.♡.13.234
앜ㅋㅋㅋㅋㅋㅋㅋ
전 따님이 저걸 타고 블루캣님이 뛰신 줄 알았네요 ㅎ -
포포체리카
24.09.01 · 121.♡.23.249
ㅎㅎ제가 자전거 타는 속도와
아주 비슷합니다. ㅎㅎㅎ
너무 빠르게 가시는거 아니예요? -
블블루캣
→ 포체리카 작성자
24.09.02 · 218.♡.52.115
그렇잖아도 앞에 자전거 쫒아가다 숨 넘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
말말랑말랑
24.09.02 · 124.♡.60.152
불꽃같이 질주하셨군요 {emo:onion-042.gif:40} -
블블루캣
→ 말랑말랑 작성자
24.09.02 · 218.♡.52.115
해 보시면 애들이 왜 킥보드를 좋아하는지 아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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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고수가 나타나셨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