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to Boston) 자만심 깨기 야간 러닝 7키로 ~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9월 2일 PM 10:57 · 수정됨(09. 0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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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과 금요일 이틀을 쉬는 날 정했는데
퇴근 후 저녁식사 넉넉하게 먹고 군것질까지 하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채중계 올라가니
오마이갓뜨~!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서 방심한 댓가로 짧게라도 뛰자하고 달렸네요.
운동한다는 안심으로 대충 막 신나게 먹는 근거없는 자만감이 아주 가득합니다 ㅠㅠ
방심은 금물이죠….!!!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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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트
24.09.03 · 61.♡.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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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 단트 작성자
24.09.03 · 112.♡.124.154
그러게요 ~ 그러다 훅 살이 ^^
제가 발육이 굉장히 좋은 편이어서요 ~ -
RRetics
24.09.03 · 210.♡.64.239
먹는양 방심하는 거 조심해야하긴 하는데, 안 먹고 뛰면 힘이 안나요.ㅎㅎ -
레레메디스트
→ Retics 작성자
24.09.03 · 112.♡.124.154
그게 참 어렵네요 ~ 잘 먹어야 뛰는데 말입니다 ~ -
지지지브러더스
24.09.03 · 203.♡.145.133
잘 드셔야 잘 뛰시죠. !! -
레레메디스트
→ 지지브러더스 작성자
24.09.03 · 112.♡.124.154
이걸 조절하기가 쉽지 않네요.
이놈의 식욕은 좀처럼 줄어 들지가 않네요 ㅠㅠ -
아아깽이
24.09.03 · 116.♡.98.156
오..새로운 코스네요..살좀 쪘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
레레메디스트
→ 아깽이 작성자
24.09.03 · 112.♡.124.154
기존의 코스를 단축해서 달렸습니다 ~
전 조금만 관리하지 않으면 아주 빵빵해져서 늘 고민입니다 ㅠ -
흐흐림없는눈™
24.09.03 · 218.♡.227.7
코스를 조금씩만 변경해도 새로운 길을 달리는 것 같은 신선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늦은 시간에 고생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9.03 · 112.♡.124.154
달리다 보니 코스 개발이나 개발도 필요하네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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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러닝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damoang-emo-007.gif: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