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조깅하고 왔습니다.
흐림없는눈™

Lv.1 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9월 5일 AM 07:40 · 수정됨(14:20)

조회 236 공감 0

아침 기온 23도. 그런데 시원하지 않았습니다.

습도가 88% (앱마다 다르지만 대략)

오늘은 천천히 뛰어야겠다 싶어서 그리 했습니다.

비가 내릴지도 모르겠네요.


이제 목요일입니다.  하루 더 버티면 금요일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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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이런이런

    이런이런 Lv.1

    24.09.05 · 222.♡.40.194

    심박이 고요하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이런이런 작성자

    24.09.05 · 218.♡.227.7

    무리할 것 없이 천천히 뛰자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
    고맙습니다.
  • 단트

    단트 Lv.1

    24.09.05 · 203.♡.212.34

    습도가 높은 새벽이었네요~
    이젠 7분 페이스의 심박수가 너무 좋네요 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mo:onion-070.gif:40}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단트 작성자

    24.09.05 · 218.♡.227.7

    워치에 표기된 습도는 90%였더군요. 88 ~ 90%.. 그 덕에 땀을 엄청나게 흘린 아침입니다. 고맙습니다.
  • 비바여우

    비바여우 Lv.1

    24.09.05 · 183.♡.207.17

    맞아요.,. 습도가 높아서..
    며칠전의 가을같은 날씨는 꿈이였나? 했더랬어요..
    수고많으셨습니다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비바여우 작성자

    24.09.05 · 218.♡.227.7

    상쾌한 바람이 그리운 아침이었습니다. 정말 바람도 거의 없었고 불어도 습한 바람이라 또 숨이 턱...ㅠㅠ
    고맙습니다.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24.09.05 · 211.♡.196.20

    안그래도 오늘 비내릴거라고 창문닫고 출근하라 하더라구요... 지금 날씨보면 그냥 소나기 정도 내릴거 같은데 적당히 내리고 다시 시원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강 하구쪽엔 민물게들이 밟히겠군요... 아흑..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말랑말랑 작성자

    24.09.05 · 218.♡.227.7

    오후에 잠깐 내린다는 예보가 있으니 문 닫아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민물게.. 가끔 쪼로록 옆으로 지나가는데 생각보다 무척 빠르더라구요 ㅎㅎ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9.05 · 125.♡.5.183

    습도만 낮았으면 정말 시원함과 상쾌한
    러닝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아주 평온한 심박이 돋보이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09.05 · 218.♡.227.7

    맞습니다. 습도만 낮았어도 정말 상쾌했을 것 같아요.
    집에와서 찬물 한 잔 쭉 마시고 씻고 나오니 정신 번쩍 나고, 이제 좀 시원해졌습니다.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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