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야간 달리기하고 왔습니다.
흐
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9월 11일 AM 03:21 · 수정됨(15:43)
조회 258 공감 0
오랜만에 5k 달렸습니다. 아직 더운 날인데 평소
페이스보다 빨리 달렸더니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샤워한 사람 같있습니다.
모두 편한밤 보내세요 :)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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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뭉지
24.09.11 · 137.♡.24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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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 뭉지
24.09.11 · 218.♡.160.47
살짝 아니고 아주 많이 더워요 ㅎㅎㅎ 낮이고 밤이고~ -
흐흐림없는눈™
→ 뭉지 작성자
24.09.11 · 218.♡.227.7
낮기온이 여전히 34도쯤 됩니다. 그 열이 빠져나가지 못해 열대야로 이어지고요. 여전히 여름입니다 ㅠㅠ -
나나는지구인이다
24.09.11 · 122.♡.243.73
미친듯한 더위 맞네요 ㄷㄷㄷ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
흐흐림없는눈™
→ 나는지구인이다 작성자
24.09.11 · 218.♡.227.7
준비운동하면서 느꼈습니다. '와, 요렇게 움직여도 이정도 땀이 흐르는구나..' ㅠㅠ
고맙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24.09.11 · 112.♡.124.154
오.... 페이스 엄청 나십니다요 ~
저도 신발까지 아주 흠뻑 젖었네요!
더운데 수고많으셨습니다. -
흐흐림없는눈™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09.11 · 218.♡.227.7
레메디스트님은 장거리 달리셨으니 땀을 더 많이 흘리셨을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
포포체리카
24.09.11 · 218.♡.160.47
어제 야간도 찜통이었는데...
저는 한 번 달려볼까 하다가 숨 쉬기도 힘들어 바로
포기했어요 ㅎㅎㅎ 고생 많으셨어요~~~ -
흐흐림없는눈™
→ 포체리카 작성자
24.09.11 · 218.♡.227.7
포체리카님 계신 곳도 더웠군요. 이러다가 추석에 반바지 입고 다닐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후후다닥
24.09.11 · 211.♡.158.201
우와~ 페이스며 케이던스며 모두 멋지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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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아직도 살짝 더운가 보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