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to Boston) 오랬만에 야간 런닝 12km ~ !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9월 18일 PM 09:57 · 수정됨(09. 19. 15:24)
조회 266 공감 0
모두 평안하셨죠?
추석 맞아 고향 다녀오느라 못달리고 오늘 오랬만에 뛰었습니다.
내일하고 모레만 가면 또 쉬네요 ~
참…. 나이가 들어도 노는 날은 반갑네요 ^___^

ㅐ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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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24.09.18 · 1.♡.22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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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 해봐라 작성자
24.09.18 · 61.♡.13.234
아이고 ~ 기다리셨다니 황송합니다 ~ !!!
저도 어제 거의 10시간 운전한 것 같네요 ㅠㅠ
심지어 티맵 때문에 눈두렁에 갇히기도 했구요 ㅋ
다시 또 달린당 가족들과 즐겁게 행복하게 달려야죠 ~
감사합니다!!!! -
해해봐라
→ 레메디스트
24.09.19 · 1.♡.225.139
ㅋㅋㅋㅋㅋㅋㅋㅋ
논두렁에 갇힌 차들 사진 봤는데 그중 하나가 @레메디스트 님이였군요.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단단트
24.09.19 · 106.♡.197.156
노는 날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ㅎㅎㅎ
추석 때 잘 드신 음식은 이번 러닝으로
칼로리 제법 태우셨겠네요 ^^
수고 많으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단트 작성자
24.09.19 · 223.♡.204.54
ㅋㅋㅋㅋ 안그래도 명절 무게 증가 심각합니다.
들어간 양은 어마무시한데 12키로 뛰어야 겨우 800칼로리 소모되네요. -
해해바라기
24.09.19 · 42.♡.51.199
두 발로 한 두시간을 달리는 것도 힘든데
운전을 10시간 넘게 하시면 정말 힘들죠~
농로길막힘 뉴스에서 봤는데 레메님도
당하셨군요,,
명절칼로리는 달리다 보면 소리소문없이
줄어 들테니 걱정을 안하셔도 됩니다~ㅎ
돌아온 일상에서 즐거운 달리기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09.19 · 112.♡.124.154
정말 운전 쉽지 않네요...
농로 길막힘 정말 황당했죠 ㅋㅋㅋㅋㅋ
달린당 잘 지켜 주신 해바라기님께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
포포체리카
24.09.19 · 218.♡.160.47
고향에 다녀오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귀성하느라 힘 다 빼셨을텐데 대단하십니다!!
저는 다행히 살은 1킬로밖에 안쪘네요 ㅎㅎㅎㅎㅎ -
레레메디스트
→ 포체리카 작성자
24.09.19 · 112.♡.124.154
ㅋㅋㅋ 저는 3일 만에 무려 4키로나 ㅋㅋㅋㅋㅋ
정말 열심히 빼야겠습니다. -
역역불
24.09.19 · 125.♡.111.17
노는 날이 많아질수록 더 많이 달리게 될 겁니다
전 추석 내려갈 땐 4시간 걸렸는데 올라올 땐 5.5시간 걸렸네요
티맵을 사용했는데 고속도로 빠져나와 농노는 아니고 지방도를 일부 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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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글 올라오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ㅎㅎ
저는 어제 집 올라오는데 11시간 운전하고
오늘 아침 10시 까지 기절했다가 일어났습니다.
추석도 지나가고, 연휴도 긑이니 이제 슬슬 다시 같이
달려보시죠~ 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