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0919 야간 달리기히고 왔습니다.
흐림없는눈™

Lv.1 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9월 20일 AM 01:09 · 수정됨(20:17)

조회 291 공감 0

덥습한 날씨가 오늘을 기점으로 끝난다고 하기에

이 밤의 끝을 잡고 달리고 왔습니다. 정말 오늘이

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시글 이미지

댓글 (16)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24.09.20 · 112.♡.124.154

    어제 밤 정말 정말 많이 덥고 습했었죠.
    이제 정말 시원해지겠죠 ~ !
    수고하셨습니다 ^^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09.20 · 218.♡.227.7

    달리기 후 벤치에 누워있었는데, 정말 징글징글하다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09.20 · 218.♡.160.47

    마지막까지 고생 많으셨어요~
    아침부터 천둥 번개에 비도 많이 내립니다 ㅎㅎㅎ이래도 더위가 물러가지 않는다면
    말이 안되겠지요~ 이 지독한 여름 잘 이겨내셨습니다!!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9.20 · 218.♡.227.7

    약 4개월 동안 '덥고 습한 날씨'얘기를 한 것 같습니다. 이젠 그만 얘기하고 싶어요 ㅠㅠ
  • 아는오빠야

    아는오빠야 Lv.1

    24.09.20 · 220.♡.38.52

    올해 30도 날씨 마지막날 달리기 추억에 남으시겠어요 ^^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아는오빠야 작성자

    24.09.20 · 218.♡.227.7

    길고 긴 덥습한 날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ㄷㄷㄷㄷ
  • 아드리아

    아드리아 Lv.1

    24.09.20 · 218.♡.144.145

    덥습이... 해... 해치웠나?
    어제도 진짜 덥더라구요. 물벼락 맞고 왓네요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아드리아 작성자

    24.09.20 · 218.♡.227.7

    누군가가 처서매직 때 '해치웠나'밈을 사용한 것 같아요. 저도 어제 땀을 엄청 쏟고 왔습니다.
  • 역불

    역불 Lv.1

    24.09.20 · 125.♡.111.17

    비 오기 전에.... 미리 달리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역불 작성자

    24.09.20 · 218.♡.227.7

    원래는 조금이라도 시원한 새벽에 달리려고 했으나, 새벽부터 비 예보가 있어서 야간에 달렸습니다.
    (일기예보가 맞았네요 ㄷㄷㄷㄷ)
    고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