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오늘도 5k
말
말랑말랑 (211.♡.195.238)
2024년 10월 2일 AM 07:08 · 수정됨(19:51)
조회 285 공감 0
댓글 (16)
-
레레메디스트
24.10.02 · 112.♡.124.154
-
말말랑말랑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0.02 · 211.♡.195.238
아침에 막 나서는데 아.. 바람막이..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뛰다보니 따뜻해졌습니다. 헛둘헛둘 -
포포체리카
24.10.02 · 218.♡.160.47
아침부터 달리셨네요~ 수고하셨어요^^
출근할때 너무 추워서 깜짝 놀랬는데~
달리며 덥다니 다행입니다. 이러다 추운겨울 어찌 보낼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ㅎㅎㅎ -
말말랑말랑
→ 포체리카 작성자
24.10.02 · 211.♡.195.238
올해 겨울은 많이 춥다던데 걱정입니다... 창틀 웃풍 공사도 미리 해둬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헛둘헛둘 -
해해바라기
24.10.02 · 42.♡.131.75
시원하니 좋은데요.
저는 그냥 반팔입고 출근입니다.
저의 반팔과 긴팔의 기준은 예전부터
한글날이었습니다.
그때 쯤이면 춥기도 하고 반팔보기가
힘들더라구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말말랑말랑
→ 해바라기 작성자
24.10.02 · 211.♡.195.238
감사합니다. 아이 학교보내고 지금은 해가 중천이라 딱 좋은 온도네요
하지만 환절기 감기는 조심하세요~ 요즘 일교차가 너무 심하더라구요 -
해해봐라
24.10.02 · 211.♡.180.205
아침을 열어주셨네요.
긴팔 꺼내 놓은 게 없어서 체육복 긴것 입고 나왔습니다
저 눔의 토끼는 오늘도 저러고 있네요, 음.. -
말말랑말랑
→ 해봐라 작성자
24.10.02 · 211.♡.195.238
흐흐 토끼녀석 겨울에 쓴맛을 볼겁니다
감사합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봐라
24.10.02 · 112.♡.124.154
@해봐라 님 너무 오랬만이십니다 ~
일지가 통 올라오지 않아서 무슨 일 있으신가 걱정 겸 궁금했네요 ~
별 일 없으신거죠???? -
해해봐라
→ 레메디스트
24.10.02 · 211.♡.180.205
네네,
조그마한 수술 하나 하고 회복하고 그러고 돌아왔습니다.
기억해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