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to Boston) 개천절 기념 하프(21km) 런닝 ~ !!!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10월 3일 AM 10:20 · 수정됨(10. 0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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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7EsxqP9bd8?si=-OQdWMZlNOm-4cd-
국군의 날 기념 하프 런닝은 카본화(메타 스피드 파리)를 신어서 그랬는지 5:09 페이스
오늘 개천절 기념 하프 런닝은 쿠션화(노바블라스트4)를 신고 5:27로 뛰었네요.
이게 쿠션화와 카본화의 차이인지는 알 수 없지만, 카본화로 뛴 날 기록은 분명 유의미하게 빠른 건 사실로 확인 됩니다.
오늘은 페이스 유지가 쉽지 않더라구요.
들쑥 날쑥 ~ ㅋ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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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트
24.10.03 · 61.♡.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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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 단트 작성자
24.10.03 · 61.♡.13.234
개천절이라 카본화 단속반 쉬겠죠 ^^
감사합니다 ~ !!!! -
미미니언
24.10.03 · 110.♡.135.86
잘 달리시는 분들은 카본화 신으셔야죠! -
레레메디스트
→ 미니언 작성자
24.10.03 · 61.♡.13.234
잘 못달려서 장비뽕으로 신는 거 아닌가요???? ^^ -
저저스트리브
24.10.03 · 121.♡.114.28
기념일마다 하프시군요! 카본화가 참 궁금합니다. ㅎㅎ 애쓰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10.03 · 61.♡.13.234
경제적 달리기라고 할까요???
기막히게 좋은 가을 날씨의 휴일인데다가 빨개거리 등등 생각하면 평소 거리만 뛰기에는 너무 아까워서 좀 넉넉하게 뛰었습니다 ^^
카본화는 “아식스 메타 스피드 스카이”입니다 ~ -
해해바라기
24.10.03 · 125.♡.5.183
카본화와 비교해 보면 당연히 차이가
있어야 겠지요.
푹신푹신한 쿠션화로 잘 달리신 것 같습니다.
이제 하프 정도는 마실 가듯이 가볍게
달리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10.03 · 61.♡.13.234
정말 카본화 신고 뛰다가 쿠션화 신고 뛰니 좀 답답함이 느껴지더군요.
그 답답함이 아무래도 제 실력의 문제같은데 말이죠 ^^
거리는 제가 나름 정한 코스가 있어서 오늘도 하프를 달렸네요 ~
감사합니다 ~ ^^ -
해해바라기
→ 레메디스트
24.10.03 · 125.♡.5.183
러닝화가 바뀌면 쿠션감이나 무게
힐드롭과 스텍하이츠(높이)의 차이에서
오는 착지점이 달라지면서 몸이 적응하는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보통은 한 두번 더 신으면 바로 적응이
되던데 적응전에는 무릎 아래가 무겁다는
느낌도 많이 들었어요.
매직4 처음 신던 날 그랬는데 다음 번에
신을 때는 적응이 됐거든요.
매일 아스팔트 포장길을 달리다가 시멘트
포장길만 달려도 바로 몸이 느낍니다.
불편하고 어색한 것을~ㅎ
실력의 문제가 아니고 살짝 불편한 것의
적응의 영역같습니다.
No problem!😆 -
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10.03 · 61.♡.13.234
이렇게 상세하게 설명해주시니 너무 큰 도움이 됩니다.
내심 대회 앞두고 잠시 당황했네요.
아무래도 대회용 카본화 위주로 남은 기간 훈련해야 좋을 듯 합니다.
항상 귀한 조언과 안내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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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카본화가 좋군요 ㅎㅎㅎ
개천절 기념 하프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