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아침 달리기하고 왔습니다.
흐
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10월 4일 PM 12:15 · 수정됨(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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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45분 동안 8km를 달리려고 했는데, 뭔가 어중간해서 10k로 마무리했습니다.
바나나 한 개 먹고, 커피 한 잔 마시며 앉아있으니 참 좋네요 :)
몇 시간 후면 주말입니다. 당원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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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24.10.04 · 211.♡.10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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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 해봐라 작성자
24.10.04 · 218.♡.227.7
시작지점 벤치에 올려두고 갔다와도 괜찮아서 아주 가끔 들고 갑니다.
달리다가 잔디에 그늘막펴고 앉아있는 가족들에게 손 인사했는데, 잘 받아주셨습니다.
(제가 왜 그랬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디서 그런 용기가 생겼는지..참..)
고맙습니다. -
해해봐라
→ 흐림없는눈™
24.10.04 · 211.♡.103.155
그게, 달리다 보면 이상하게 의도치 않은 용기가 용솟음 칠 때가 있더라고요.
내 안의 또 다른 내가 튀어나옵니다? ㅎ -
흐흐림없는눈™
→ 해봐라 작성자
24.10.04 · 218.♡.227.7
계절이 변하니 없던 용기가 마구 솟아나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
저저스트리브
24.10.04 · 175.♡.87.111
달리는데 시원한 바람이 거들었겠습니다~ㅎㅎ
좋은 계절 건달 하시기 바랍니다. 애쓰셨어요^^ -
흐흐림없는눈™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10.04 · 218.♡.227.7
오래 쉬면 땀이 식을까봐 한강 바라보며 잠시 머리 비우고 그리고 들어왔습니다.
고맙습니다. :) -
레레메디스트
24.10.04 · 112.♡.124.154
오늘같이 바람 시원하고 햇빛 눈부신 날에
멋지게 달리고 나서 커피 한잔 ~
글만 읽어도 제가 다 힐링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
흐흐림없는눈™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0.04 · 218.♡.227.7
달릴 때는 그렇게 눈부셨는데, 커피 마시면서 바라보는 한강 그리고 윤슬이 참 반짝 거리더라구요 ㅎㅎ
고맙습니다. -
해해바라기
24.10.04 · 125.♡.5.183
러닝후 커피를 마시는 낭만도 있고
낙동강에는 그런것이 없어요~
아침에도 멋진 페이스로 쭉쭉 달려
주셨네요.
오늘도 좋은 날 보내세요!^^ -
흐흐림없는눈™
→ 해바라기 작성자
24.10.04 · 218.♡.227.7
카페에 들러 커피 또는 좋아하는 차 한 잔 들고 오시면 되지요 :)
해바라기님도 금요일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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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행복이네요.
내일 부터는 저도 바나나에 커피 한잔을 담아서 가야겠습니다.
너무 좋아보입니다.
달리기 마치고 앉아서 유유자적 커피 한 잔 딱 마시면 행복이 스윽 몸으로 들어오겠네요.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