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오늘은 4k
말랑말랑

Lv.1 말랑말랑 (211.♡.181.142)

2024년 10월 11일 AM 07:04 · 수정됨(10. 12. 11:01)

조회 246 공감 0

좋은아침 입니다.

도서관에 책반납하러 다녀오느라 4k를 잘라서 달렸네요

날씨보니 오늘도 좋은날씨가 아닐까 싶습니다.

모두들 밝은하루를 보내세요~

게시글 이미지

댓글 (18)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24.10.11 · 112.♡.124.154

    저도 저 책 읽어본다고 마음 먹었다가 잊고 있었네요.
    이른 아침 달리기 수고하셨습니다 ^^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0.11 · 244.♡.169.220

    이야기만 듣다가 저도 생각나서 빌렸는데
    어..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는거 아니구나 누구나 힘들구나.. 무라카미 하루키는 튼튼하구나(?)..

    감사합니다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10.11 · 223.♡.239.119

    독서는 마음의 양식~ 이말이 생각나네요.
    책을 손에서 놓은지가 너무 오래되서
    집 한켠에 있는 책들은 관상용이 되었네요.
    달리기를 일상에 적극활용하는 일석이조!
    수고하셨습니다^^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10.11 · 244.♡.169.220

    에이세이라 크게 집중안하셔도 되고 그냥 신문이나 남의 일기읽듯 읽으셔도 되실거예요 소소하게 재미있네요~

    감사합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10.11 · 218.♡.160.47

    어제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소식을 듣고
    오랫만에 책을 읽어봐야겠다 생각했어요.
    우리집에서 도서관까지 4킬로 될거 같은데 한번 시도해볼까요? ㅎㅎㅎ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10.11 · 244.♡.169.220

    어제 정말 놀랐어요
    국내순문학이 골로가다 못해 말라죽기직전인데
    와 이게 되는구나.....

    걸어가셨다가 빌려오시면서 달려오시면 되실거 같아요~ 도서관가면 땀이 걱정이라 ㅠ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 말랑말랑

    24.10.11 · 125.♡.5.183

    인터넷 교보 예스24 알라딘 할 것 없이
    벌써 한강이네요.^^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해바라기

    24.10.11 · 218.♡.160.47

    5.18을 온 세상이 다 알게 되었습니다.
    감격입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말랑말랑

    24.10.11 · 218.♡.160.47

    우리동네 강경 시골이라 ㅎㅎㅎㅎ 도서관에 사람도 없어요 ㅎㅎ
    고로 땀나도 걱정안됩니다 ㅎㅎ 내일 산에 못가면 도서관 갔다 올게요 ㅎㅎㅎ
  • 나는지구인이다

    나는지구인이다 Lv.1

    24.10.11 · 61.♡.85.138

    하루키 소설도 한때 많아 읽었었네요.
    요즘 소설을 잘 읽지는 않지만
    한강 작가님 소설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