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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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랑말랑 (219.♡.39.128)
2024년 5월 15일 PM 02:53 · 수정됨(05. 16. 09:13)
조회 161 공감 0
일주일정도 여행을 떠났다가 오래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거의 보름만에 달리는지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달려보았습니다.
혹시 이전처럼 못뛰지 않을까하는 작은 걱정도 있었지만 그런일은 없었고 오히려 오래간만에 뛰니 기분이 상쾌하네요
바쁘게 처리했던 일들이 정리되어 다시 즐겁게 뛰어볼까 합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지만 달린당 회원 여러분 모두 부처님의 은덕속에 행복한 하루 되시길 비랍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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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24.05.15 · 218.♡.227.7
홀가분한 마음으로 잘 달리고 오신 것 같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말말랑말랑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5.15 · 219.♡.39.128
감사합니다. 홀가분한게 맞는표현인거 같네요 -
해해바라기
24.05.15 · 223.♡.217.242
다시런~ 환영합니다^^
달리고 난 사람만이 느끼는
상쾌한 맛이 있지요.
츄르먹는 고양이 입니까?ㅎ -
말말랑말랑
→ 해바라기 작성자
24.05.15 · 219.♡.39.128
감사합니다!
사진은 기도하는 고양이(러시안블루) 입니다 {emo:damoang-emo-006.gif:50} -
단단트
24.05.15 · 61.♡.16.84
고양이 피규어가 씬스틸러네요 ㅎㅎㅎ
고생하셨습니다 ^^ -
말말랑말랑
→ 단트 작성자
24.05.16 · 211.♡.207.100
아이가 뽑아온건데 은근히(?) 마음에 들더라구요~ -
수수상한삼형제
24.05.15 · 218.♡.102.110
수고하셨습니다!! 여독을 러닝으로 푸셨군요 -
말말랑말랑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5.16 · 211.♡.207.100
감사합니다
여러모로 준비했던 여행인데 어찌어찌 마무리 잘되고 숙소근처에서 뛰고 싶었는데 이렇게라도 뛰니 상쾌하네요! -
살살맛난다
24.05.15 · 222.♡.140.49
절에는 안 다니지만 부처님 말씀 좋아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ㅎ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화이팅!!! -
말말랑말랑
→ 살맛난다 작성자
24.05.16 · 211.♡.207.100
저 역시 종교를 믿지는 않지만
오래되고 많은 사람이 믿는 각 종교의 가르침은 좋지 않나 싶습니다.
내안에 부처가 있다 {emo:damoang-emo-011.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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