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 월요병인가요?!
살맛난다

Lv.1 살맛난다 (220.♡.89.238)

2024년 12월 2일 AM 08:30 · 수정됨(19:24)

조회 371 공감 0

종아리가 묵직한게 월요일 아침답습니다.


구름도 내려앉아서 기분마저 가라앉네요. +_+


토요일날 회사 나갔다 왔습니다.


토욜출근의 보상심리 때문인지 숙제가 있었지만 어제는 더욱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더라고요.


덕분에 숙제 그대로 안고 출근하는데 이번 주의 출발이 좀 그렇습니다. -_-


집도 재계약해야하는데 다 귀찮네요. ㅠ


오늘은 워밍업만하고 낼 부터 다시 제대로 달려보겠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점심 맛있는 거 드시고 어쨌든 오늘 하루도 잘 지내보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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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24.12.02 · 112.♡.124.154

    삐빅 ~ 휴먼 ~ !!! 정상입니다 ^^
    월요일 증상으로 아주 경미하십니다 ~
    오늘 출근도 수고하셨고 12월도 화이팅입니다 ~ !!!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2.02 · 220.♡.89.238

    ㅎㅎ 네! 이제 25밤 자면 한국갑니다!!! ㅋ 레메디스트님도 마지막달 화이팅!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12.02 · 125.♡.5.183

    고압선 아래를 지나 가셔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아주 정상입니다!
    기분이 그럴 때는 그냥 한 번 씨익~ 웃어주면
    달라 집니다.
    못믿겠다고요! 바로 해보시죠~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12.02 · 220.♡.89.238

    웃을 일 없을 때도 웃어야 웃을 일이 생긴다는 말을 믿습니다! 해바라기님도 고생하셨습니다. 내일도 화이팅!
  • 해봐라

    해봐라 Lv.1

    24.12.02 · 211.♡.226.68

    응?
    그 정도면 훌륭한 컨디션 같은데요?
    저는 이불 속에서 못 일어납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보시죠~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해봐라 작성자

    24.12.02 · 220.♡.89.238

    저도 침대와 한 몸이 됐었어요. ㅋ 어쨌거나 무사히 월요일 마감했습니다. 내일도 화이팅!
  • 단트

    단트 Lv.1

    24.12.02 · 61.♡.16.84

    주말 출근이라니~ 너무 하군요~
    주말 특근비가 없다면 오늘은 더욱 더 월급 루팡을 해주는 것이 인지상정!! 이죠
    격렬하게 쉬셨다가 재계약에 집중을 딱! 하는 겁니다 ㅎㅎ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단트 작성자

    24.12.02 · 220.♡.89.238

    지금은 안정이 안되어서 그렇긴한데 월급루팡 제대로 하고 싶습니다. ㅋㅋ 집서류 빨리 내야지요 ㅠ 또 까먹었는데 낼 출근해서 서류보내야겠네요. 낼도 화이팅!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4.12.02 · 220.♡.37.28

    지난 주 눈도 오고 길도 질고.. 몸 컨디션도 메롱이라 6일 연속으로 안 뛰었습니다. 오늘 7일차에 뛰었는데.. 길 상태를 보니 어제 나왔으면 뛰기 어려웠겠다 싶더라고요. 무겁게 내려앉은 하늘과 묵직한 종아리로 시작하는 월요일이지만 곧 컨디션 회복하시길 바래요. 화이팅 화이팅!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diynbetterlife 작성자

    24.12.02 · 220.♡.89.238

    그래도 길 나서시면 방심마시고 부상조심하십쇼~ 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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