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슬쩍 담 넘어 봅니다
seragraph

Lv.1 seragraph (61.♡.72.66)

2024년 4월 17일 PM 05:36 · 수정됨(04. 18. 11:49)

조회 210 공감 0

48KB 짜리 애플 2+로 컴퓨타 생활을 시작했고,

중학교 때 2400bps 짜리 모뎀으로 ketel을 시작했고,

대학교 2학년에 윈도우95가 나왔으며,

학과 전산실에서 telnet으로 나우누리 접속이 되는 게 너무 신기했던 세대입니다.

이 정도면 충분한 꼰대력이 될 거라 믿으며 가입신청을 갈무리 합니다.

댓글 (27)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Lv.1

    24.04.17 · 114.♡.182.211

    우와~ O.O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emo:damoang-001.gif:40}
  • Veritasian

    Veritasian Lv.1

    24.04.17 · 106.♡.114.200

    나우누리..그립네요... 전 천리안 유저였습니다.
  • 문없는문 Lv.1

    24.04.17 · 119.♡.18.31

    앗.. 애플2...
    녹음기로 Road runner 로딩해서 게임했었는데요...

    반갑습니다.
  • seragraph

    seragraph Lv.1 → 문없는문 작성자

    24.04.17 · 61.♡.72.66

    저는 그 당시에도 FDD 유저였습니다. {emo:onion-162.gif:50}
  • demian

    demian Lv.1 → 문없는문

    24.04.17 · 223.♡.119.179

    제가 유일하게 밤 새면서 했던 게임이죠
  • 찌구리

    찌구리 Lv.1 → 문없는문

    24.04.17 · 121.♡.13.78

    시계 드라이버를 녹임기 작은 구멍에 넣고 이리저리 돌려서
    삐~~소리 높낮이를 잘 맞춰야 로딩이 잘 되었지요.
  • colashaker

    colashaker Lv.1 → 문없는문

    24.04.18 · 121.♡.232.141

    load.. 더라구요. 어린시절엔 줄곧 당연히 road로 알았었는데 말이죠
  • 란초

    란초 Lv.1

    24.04.17 · 219.♡.88.128

    [https://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690551424_UGfXJmB9_15b9f109920d2772dac9635e3ce08bd618ac323e.jpg]

    우수회원님 먼길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아아주~~ 훌륭하십니다~~
    학과 전산실 거기에 telnet, 그리고 bbs에 ratio 개념을 이해하신다면
    바로 여기입니다~~~~ 윈도우 3.1에서 윈도우95넘어갈때 완전 신세계였죠~~~
    격하게 환영합니다~~~
  • Veritasian

    Veritasian Lv.1 → 란초

    24.04.17 · 106.♡.114.200

    윈도 3.0... 윈도NT부터.. ㅋ
    윈도 95 나올때.. 95번 깔아봐야 한데서.. ㅋ
  • 란초

    란초 Lv.1 → Veritasian

    24.04.17 · 219.♡.88.128

    이때는 하드웨어 드라이브 하나 하나 다 찾아서 깔아주던 시절이었죠 ㅡ.ㅡ
    Plug and Play 그딴 건 안 키웠죠 {emo:onion-083.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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