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연랑 (211.♡.166.65)
2024년 6월 2일 PM 08:09 · 수정됨(06. 05. 07:51)
조회 256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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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4.06.02 · 116.♡.66.77
{emo:damoang-emo-025.gif:50} 둘 다 아는 노래네요~ ㅋㅋ - 연
연랑
→ Java 작성자
24.06.02 · 211.♡.166.65
{emo:damoang-emo-011.gif:50} -
BBonJovi
24.06.02 · 101.♡.109.15
송재호씨 노래는 정말 오랫만에 듣습니다.
"언제였나. 작은 공원 벤치에서 두 손을 잡으며 입맞춤 하던 날.~"
"나에게 온 많은 시간들을 이제는 후회 없이 보내리.~"
아앗.....!! - 연
연랑
→ BonJovi 작성자
24.06.02 · 211.♡.166.65
ㅋㅋㅋㅋㅋㅋ 재해석인가요?
"남몰래 찾아가 끝없이 너를 바라볼꺼야~"
이건 스토킹인것 같은데요 ㅎㅎ - L
loveMom
24.06.02 · 211.♡.205.139
- 연
연랑
→ loveMom 작성자
24.06.02 · 211.♡.166.65
너무 좋죠.. 사회초년생때 집떠나 외지생활하는 형에게 이노래 녹음해서 테잎 보내줬던 동생 생각이 나네요 ㅋㅋ -
란란초
24.06.02 · 125.♡.221.127
좋은 노래는 퍼뜩 담아가야합니다~~ ^^ - 연
연랑
→ 란초 작성자
24.06.02 · 211.♡.166.65
란초님 오늘 넘 바쁘시네요 -
무무명
24.06.02 · 175.♡.223.49
[https://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2948914993_hJ5Udqus_dbc4c2abfa21c44da13c775789dfc2fe35f554c4.gif] - 연
연랑
→ 무명 작성자
24.06.03 · 211.♡.166.65
{emo:onion-021.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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