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다행입니다.
사
사뿐한소리 (211.♡.253.111)
2024년 6월 10일 PM 05:30 · 수정됨(06. 11. 08:27)
조회 341 공감 0
지나간 얘기를 자꾸 꺼내는 것도 모양새가 좋지는 않지만, 기쁜 마음에 한마디 하고 넘어가고 싶네요. 보통 이런 분란이 생기면 파국으로 끝나는 걸 많이 봐서 내심 불안불안했거든요. 그런데 하룻밤 자고 일어나니 sdk님의 글도 있고, 전 당주님의 복귀 소식도 있어서 놀랍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습니다. 더구나 많은 분들이 마음의 상처를 금방 딛고 따뜻한 글을 써 주시니 감사 또 감사할 따름입니다. 칭찬합니다, 우리 다모앙, 우리 경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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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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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lete
24.06.10 · 219.♡.26.159
동의 합니다..^^ -
무무명
24.06.10 · 183.♡.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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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니
24.06.10 · 122.♡.69.190
오히려? 이번 사태?가 내실을 다지는데 어느정도는 도움이 된것도 같습니다.
똥 두개는 치웠고 이러면 안된다 교훈도 얻었구요. -
사사뿐한소리
→ 마니 작성자
24.06.10 · 112.♡.214.72
맞아요. 결과로는 참 잘 되었어요 -
JJava
24.06.10 · 116.♡.6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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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조
24.06.10 · 72.♡.40.71
다모앙이라서 가능했던거 같아요~ -
사사뿐한소리
작성자
24.06.11 · 112.♡.214.72
그러게요. 다모앙은 점점 앞으로 나아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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