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제가 문제의 소지가 많은 글을 쓴 것 같습니다
MoonKnight

Lv.1 MoonKnight (58.♡.72.219)

2024년 7월 23일 PM 04:19 · 수정됨(07. 31. 04:10)

조회 435 공감 0

와 처음 맡아보는 냄새입니다

머리가 아픕니다

먼길이라 앉아 가는걸 포기 못할듯 한데…

포기 해야 할듯 합니다



살려주세요!!!!!



아무래도 제가 문제의 소지가 많은 글을 쓴 것 같습니다

몸에서 냄새가 난다고 해서 그 사람을 비난한게 아니라 제가 참을 수가 없어서 피한거예요

냄새는 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견디는건 개인차가 있어서…

저는 힘들었단 글을 쓴건데 불편하게 해드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가지로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글을 쓸때 좀 더 생각을 깊이 하고 쓰겠습니다


한밤중에 제가 오해를 해서 마이너스아이님께 불편을 드린것 같습니다

사과드리겠습니다


댓글 (26)

  • MoonKnight

    MoonKnight Lv.1 작성자

    24.07.23 · 175.♡.10.121

    결국 도망쳤습니다
    와~~~
  • 질풍가든

    질풍가든 Lv.1

    24.07.23 · 106.♡.64.171

    무슨 냄새일까요?
  • MoonKnight

    MoonKnight Lv.1 → 질풍가든 작성자

    24.07.23 · 175.♡.10.121

    운동하고 안씻은것 같은데 역대급이네요 ㅠㅠ
  • 그저 Lv.1

    24.07.23 · 112.♡.175.168

    하루몇번 씻어도 땀냄새가 그리 센 사람도 있고
    빨래 잘 못말리는 환경이어 균번식으로
    생긴건 멀끔인데 걸레냄새 풍기는이있고

    여름엔 무시무시지요
  • MoonKnight

    MoonKnight Lv.1 → 그저 작성자

    24.07.23 · 175.♡.10.121

    저도 여름이라 어느정도는 감안하고 있고 웬만하면 참고 가는데
    이번엔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깔끔떠는 편이 아니고 참을 성도 있는 편인데 도망갔습니다
    사실 저는 좀 오래 버틴 축에 속합니다
    다른 분들 다 도망 가시더군요 ㅎ
  • seragraph

    seragraph Lv.1

    24.07.23 · 61.♡.72.66

    액취증 아닐까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4.07.23 · 223.♡.27.204

    오늘.비에 땀에 원래 있던거에 짬뽕이갰지요.. 본인도 거시기 할겁니다
  • junja91

    junja91 Lv.1

    24.07.23 · 192.♡.96.218

    저 예전에 미국 오래된 도시에서 살 적에, 출퇴근을 버스로 하고 다녔던 적이 있어요. 미국 버스, 정류장 거리가 거의 한 블럭에 하나씩 있는 것 같이 가다 서다를 반복합니다. 오래된 도시이다보니, 주차 공간이 넉넉치 않아서, 버스를 이용해야 했는데, 정말 캐미컬 웨폰 급의 별별 냄새를 다 맡고 다녀 봤습니다. 어떤 사람은, 머리가 아플 지경이어서, 집에 갈때까지 숨을 참다가 참다가, 코를 손으로 잡고 입으로 숨 쉬면서 버텼습니다.{emo:damoang-meme-027.gif:100}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24.07.24 · 183.♡.95.227

    저도 땀을 엄청 흘리기에 대중교통을 기피한지가 오래 됐습니다.
    한 여름 장마철 서울 지하철에서는 땀을 정말 뚝뚝 흘리 듯 다니는데
    제가 불편한 것은 차치하고 저를 보는 다른 사람들 때문에 다닐 수가 없는데
    그나마 나이가 들어 여유가 생겨 자차로 여기 저기 다닐 수 있으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냄새도 그런 것 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냄새가 날 터인데
    모른채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 MoonKnight

    MoonKnight Lv.1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4.07.24 · 58.♡.72.219

    모른채 넘어갔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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