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경로당은 마음의 안식처 같은 곳입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9월 3일 AM 08:21 · 수정됨(14:40)
조회 223 공감 0
자게 가서 286,386 컴 이야기 해봐야..
노친네되고 ㅜㅜ
여기 와서 라떼는 이랬어 하면서
나는 라면 못먹어..
임플란트 이야기도 하고...
이런 저런 애기 도란도란하면서
같이 늙어가면서 같이 있을곳....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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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4.09.03 · 183.♡.95.227
그러자고 만든 경로당 입니다.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09.03 · 118.♡.226.139
정말 저는 여기에 뼈를 묻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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