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출근 🎵
삶은다모앙

Lv.1 삶은다모앙 (223.♡.24.138)

2024년 11월 11일 AM 05:16 · 수정됨(07:03)

조회 226 공감 0

다시 월요일 입니다.

왜죠?


https://www.youtube.com/live/lprYce1Aiys?si=E8YyvYymDV3CR1vU

댓글 (5)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4.11.11 · 118.♡.226.139

    아이 이거 반칙 아입니까?
    벌써 출근 하시면
    오전 9시 부터 일하지만 출근 하기 위해 밤 12시에 깨어 있는 저한텐 너무하십니다 ㅠㅠ
    우리 좀 살살 살아요 ㅠㅠ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소금쥬스 작성자

    24.11.11 · 223.♡.24.138

    벌써 5시 반이지 말입니다.
    아침밥 차려먹기 싫어서 회사 갑니다.. 가서 무야 편합니다.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4.11.11 · 118.♡.226.139

    인정드립니다..
    맛나던 맛없던 간에 회사 밥이 최고입니다..
    나를 챙겨주시다니 하고 감사히 먹곤 했는데
    지금은
    퇴근하고 집에서 소고기,장어,돼지 목살,꼼장어에 쏘주 먹는 재미로 삽니다..
    출근하기전 정신승리하고 출근하겠습니다..
    오늘 퇴근하면서 뭐 좀 먹을까?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소금쥬스 작성자

    24.11.11 · 223.♡.195.14

    강아지 혼자 남겨 두고 왔어요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4.11.11 · 118.♡.226.139

    울컥합니다ㅠㅠ
    저는 제 주변만 살피기 바쁘기에 반려동물은
    제가 어떻게 못할거 같아서 같이 못하네요..
    저는 항상 사람이 우선이다 하는 생각으로 살아서
    그 애정을 나눠 주고 싶지 않아서요...
    하랄 많은데 자제합니다..
    우리 모친 왈: 니는 다 좋은데 말이많타.. 그것만 고치면 니는 다 된다..

    나가서는 말은 좀 해도 과묵한 스타일인데
    (여기서 문제 발견이네요..
    말이 좀 많은데 과묵하다니..)

    저는 아직 계신 아버지,어머니 앞에서 재롱을 떠는 수준인데

    어머니는 제가 나가서도 말 많이 할까봐
    항상 걱정하세요...

    반려동물 생각하다가
    장문의 댓을 남기는 상황이네요..
    좀 있으면 출근해야하는데

    제 모친이 걱정 할만 하시네요

    니는 말을 아끼라~~~~~~~~~
    제 어머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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