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쒼나.. 모친이 회 사오셔서 낮술 먹습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12월 23일 PM 01:28 · 수정됨(12. 24.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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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고에 가자미 사오셨네요..
몆달이지만 일한다고 수고했다고
저는 사진을 안찍기에 증명할 자료는 없지만
아나고 꼬소하고
가자미 회는 부드럽고 담백하네요...
여기에 쏘주 한잔 하니
연말까진 쉬고 내년엔 뭐 하나 하는 생각에 급 우울해지네요.....
(이렇게 적어야 지금 일 하시는 분들 기분 좀 풀리시겠지요)
인생 뭐있나요..
먹고 싶은거 먹고 놀고 싶을때 놀고 사는거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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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4.12.24 · 223.♡.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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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세꼬시 수준이라 맛이 달라요
밥비비 무도 맛나는데 추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