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년 살면서 부모님께"너는 이거왜 안하니"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월 18일 PM 05:42 · 수정됨(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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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여기 글쓴당이 아니고

우리 경로당이었네요...


심지어 맞아 본 적도 없습니다..


아버지 엄하시기는 했지만  아무 말씀 안하셨어요..

젊었을때 사고 치고 하면 

엄마가 이렇게 이야기 하셨어요

"아버지가 니 벼루고 있다"


근데 단 한번도 그런일이 없었습니다...


1900년에 뇌졸중으로 쓰러지셨으나

지금도 같이 살면서 모시는 이유는 

내 가족 내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50년 전 즈음에

아버지 등에 타고 이불 쓰면서 전설의 고향 본 기억도 있습니다...


쓸 글이 정말 많네요...


기대하삼.......


개햇^^;;


여기는 경로당이잖아요^^;;




댓글 (2)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5.01.18 · 61.♡.223.158

    인제 AI 노래 가사에 인생을 막 우겨 넣네요
    https://youtu.be/oeA3nTQDIY4?si=Mqi9eMH5T0d0rMrM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작성자

    25.01.18 · 118.♡.226.139

    행님이 작사,작곡하신 곡이고
    유명 아티스트가 무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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