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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6일 AM 09:44
간만에 새벽 바람이 좋아서 문을 열고 차 한잔 마셨습니다.
어제 유시민님이 무엇을 전달하고 싶어하는지, 그리고 제 마음은 어떤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제는 속상한 마음에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결론을 낼 수는 없지만,,,, 정리는 어느정도 되어가고 있네요.
앙님들 사실 요즘 제 마음이 상처 받았더라구요. 한 숨이 잦고 깊어지는 거를 보니
그래서 저는 다음주에 휴가를 내고 베트남 여행을 갑니다..^^
딸아이와 맛있는거 먹고 휴식을 취한 후에 건강한 정신으로 돌아오려고 합니다.
알정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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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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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7.16 · 6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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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07.16 · 1.♡.41.227
그러게 말입니다. 휴가 기간 동안 변화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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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78
07.16 · 72.♡.55.60
맛난 거 많이 드시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되세요. {emo:damoang-emo-004.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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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아78 작성자
07.16 · 1.♡.41.227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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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7.16 · 223.♡.52.137
베트남 어디로 가시나요
다낭 가봤는데 경기도 더군요
다담주에 휴가인데 땡처리 홍콩이나 가볼까 고민 하고 있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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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다모앙 작성자
07.16 · 121.♡.215.12
다낭하고 푸꾸억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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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7.16 · 211.♡.201.124
휴양지에서 다친 마음 꼭 치유하고 오세요! 인터넷 안보기 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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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현 작성자
07.16 · 118.♡.5.11
저는 누구처럼 sns 중독은 아닙니다. ㅎㅎ 주어는 없습니다. 평화로운 휴가 보내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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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되세요. 내란 정리가 이렇게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