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고문 낭독은 3시쯤 할려나요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7월 27일 PM 01:08
조회 261 공감 0
더워서.. 암것도 안하는 휴가 보내는 중입니다.
나중에 마트 가서 회나 사와야겠어요
400억 회입판결 보고 싶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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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13:38 · 211.♡.1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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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수현 작성자
14:51 · 61.♡.223.158
1.5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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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도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