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분들은 48장 화투 쳐보신들이시죠?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5월 12일 PM 12:54 · 수정됨(05. 13. 15:56)

조회 283 공감 0

지금은 주식만 합니다…


어릴때

홀짝, 짤짤이,민화투부터 

그 다음은 고스톱…

고스톱 심심하다고 느낄때  카드로 넘어가고

포카하다가  훌라로 넘어갔다가 


저의 한계를 알고 

그만 두었습니다…


크게 하지는 안았고 친구들과 했을 뿐이었습니다…


솔직히 지금은 고스톱이나 훌라 

이런거 돈 주면서 하라고 해도 못할거 같습니다…


머리가 굳었어요 ㅠㅠ



 


댓글 (15)

  • 란초

    란초 Lv.1

    24.05.12 · 172.♡.94.18

    홀짝 짤짤이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이찌 니 상으로도 했던것 같습니다
    처갓집 식규들이랑 포커를 하긴
    했었습니다. 아버님과 처수의 뻥카
    잡는 재미가 쏠쏠했죠 ㅋㅋ
    이제는 그것도 앉아서 오랜시간
    뭔가를 한다는게 쉽지가 않아서
    도박은 포기했습니다
    체력과 인내심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혹시 선그어놓고 동전 던지면서 하는
    콜라(?)는 아시는지요 ㅎㅎ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작성자

    24.05.12 · 118.♡.226.139

    선도 긋고 해기도 하고
    구멍 파서 하기도 하고...
    이건 50년 전 즈음인가 ㅠㅠ
  • L

    loveMom Lv.1

    24.05.12 · 211.♡.197.177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 loveMom 작성자

    24.05.12 · 118.♡.226.139

    최고는 패 던져주면서 뽀찌 챙기는게 쵝오입니다^^;;
  • delete

    delete Lv.1

    24.05.12 · 219.♡.26.159

    국민학교때 이미 화투는.. ㅎㅎ
    외할머니 곁에서 화투로 그날의 운세 점치는 기술도 배웠다는.. 쿨럭.. 쿨럭..{emo:onion-042.gif:50}
  • 도미에 Lv.1 → delete

    24.05.12 · 119.♡.22.169

    와~ 이런 분 부럽습니다.
    잡기는 잼병인 저로서는.
  • delete

    delete Lv.1 → 도미에

    24.05.12 · 219.♡.26.159

    울 외할머니가 저에게 유일하게 알려주신 잡기입니다. 쿨럭..{emo:onion-042.gif:50}
  • 자야남편

    자야남편 Lv.1 → delete

    24.05.13 · 59.♡.182.237

    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화투패로, 한번씩 카드 줄 맡추기를 하시더군요.
    윈도우 솔리테어랑 같은 건줄 나중에 알았지요.
  • delete

    delete Lv.1 → 자야남편

    24.05.13 · 219.♡.26.159

    네.. 맞아요.. ^^ 정답입니다..^^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작성자

    24.05.12 · 118.♡.226.139

    학교가기전 화투로 그날의 재수도 하고 했었는데 말이죠..
    지금 기억은 안나지만
    비 패 나오면 뭐 있었는데
    똥옹 나오면 뭐 있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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