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듦새
바짓단 줄이기
핑
핑크연합 (221.♡.214.31)
2025년 11월 13일 PM 05:57
조회 330 공감 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바느질을 했습니다.
계절이 바뀌고, 새 옷을 사고나니 바짓단 줄일 일이 생깁니다.
바짓단은 미싱으로 하면 휘리릭이긴하지만, 아무래도 손으로 새발뜨기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물론 다소 손에 익어야하고 연습이 필요하지만 몇 번 하시다보면, 잘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더구나, 바짓단은 옷 중에서 가장 안 보이는 부분이다보니 설사 조금 잘못해도 눈에 그리 확 뜨이지는 않습니다. ㅎ
오늘 바짓단 줄이기, 바지 두 벌 마쳤습니다. 뿌듯.
따뜻한 겨울 되셔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