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느질2
씩씩한초록

Lv.1 씩씩한초록 (211.♡.142.208)

2024년 5월 8일 AM 04:47 · 수정됨(05. 1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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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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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핑크연합

    핑크연합 Lv.1

    24.05.08 · 180.♡.105.88

    손바느질로 만드셨어요?!
    와우!
    멋집니다.
    {emo:damoang-emo-003.gif:50}
  • 란초

    란초 Lv.1

    24.05.08 · 172.♡.95.14

    재단해서 바느질로 만드셨다는 거죠
    {emo:onion-070.gif:150}
    므찌십니다~
  • 베니와준

    베니와준 Lv.1

    24.05.08 · 118.♡.27.13

    진정 한땀한땀 정성스런 옷이네요 ㅎ
  • 씩씩한초록

    씩씩한초록 Lv.1 작성자

    24.05.08 · 211.♡.142.208

    부끄럽습니당ㅡ
    배움이 짧아서 조끼 정도만 만들었어요ㅡ
    한 올 한 올, 한 땀 한 땀, 눈 빠지는 줄 알았지만,
    바느질 하는 내내 마음은 평화로웠습니다.
  • 꾸무럭

    꾸무럭 Lv.1

    24.05.08 · 121.♡.18.117

    헐 설마 저거 다 손 누빔인가요? 그것도 양면? 와우 정말 한땀한땀 명품입니다! {emo:onion-001.gif:50}
  • 씩씩한초록

    씩씩한초록 Lv.1 → 꾸무럭 작성자

    24.05.09 · 117.♡.28.55

    고맙습니다. 변변치 않은 솜씨인데 칭찬해 주시니까 제 기분이가 째집니다!ㅎㅎ

    누비는,, 손이 마니 마아아니 가긴 합니다.
    옷본 제도, 원단 마름질, 원단 실 뽑기, 옷 바느질, 솜넣기, 실크실에 양초 먹이기, 그리고,,,
    오직 한 땀씩만 전진!!
    한 일 주일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밥벌이는 할 수 없는 실력이예요ㅡ
  • 꾸무럭

    꾸무럭 Lv.1 → 씩씩한초록

    24.05.09 · 121.♡.18.117

    일주일이요? ㅎㅎㅎ 저는 한달 걸릴것 같아요! 재봉틀로 드르륵 박는거에만 익숙해져서... 제대로 배우셨나봅니다. 계속 만드신거 자랑해 주세요!^^
  • 문없는문 Lv.1

    24.05.09 · 118.♡.228.226

    옜날에 어머님이 바느질, 뜨게질 해서 옷 만들어 주시면 입고 나갈때 창피했는데...
    지금은 이런 정성스런 선물받는다면 외출할때 속에 껴입고 나가 만나는 사람마다 자랑할 것 같아요~
    멋집니다.
  • 씩씩한초록

    씩씩한초록 Lv.1 → 문없는문 작성자

    24.05.10 · 117.♡.17.232

    어머님의 사랑이 담뿍 담긴 옷, 세상 그 어떤 럭셔리도 비교할 수 없을 겁니다!
    그 귀한 마음과 손정이 따숩네요 ㅡ
  • gelgel

    gelgel Lv.1

    24.05.10 · 223.♡.36.213

    헐 손누빔이라니!!!
    대단하세요. 쉽지 않으셨을 텐데...
    정말 이쁘게 잘 나오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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