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Knight (211.♡.144.214)
2024년 6월 29일 AM 02:19 · 수정됨(15:18)
계획대로 될지는 아직 미지수 이긴 하지만 일단은 추진중입니다
딸램이 그때면 고1이라 그때쯤엔 다녀와도 괜찮지 않을까 하고 와이프를 설득중이고 80%는 넘어왔습니다
문제는 우리나라 시합이 캐나다냐 미국이냐 멕시코냐 인데…
거의 대부분은 미국에서 한다니까 웬만하면 한국 시합은 미국이나 아님 캐나다에서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미국이나 캐나다는 좀 익숙한 편인데 멕시코는 아무래도 정보가 전혀 없네요
지금도 관련 뉴스들 모으면서 계획을 짜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저와 축구 좋아하는 아들만 관심이 있고 우리집 여성들은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뭐 가는게 확정이 되고 진짜로 갈 준비를 하게 되면 그때는 아무래도 관심을 갖겠죠???
오랫동안 힘든시기였고 아직 끝나진 않았지만 모든게 잘 풀려서 무리없이 계획대로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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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가늦으래요
24.06.29 · 1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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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른바람
24.06.29 · 162.♡.182.170
가능하면 미국 / 캐나다가 되기를....멕시코는 치안 문제도 있고..워낙 그쪽 분들이 축구에 진심이라서 표 구하기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
Jjunja91
24.06.29 · 192.♡.96.218
오... 저희 집 아들래미도 축구 좋아하는데, 잘 기억해 둬야겠군요. -
MMoonKnight
→ junja91 작성자
24.06.29 · 175.♡.15.25
저희 아들은 클럽에서 축구 배우고 있는데 공부는 안하고 축구만 하려고 하는 전형적인 아들래미 입니다 ㅋㅋㅋ - 요
요거트
24.06.29 · 49.♡.78.190
오 ! 26년 즐길준비 잘하세요{emo:damoang-emo-008.gif:100} -
MMoonKnight
→ 요거트 작성자
24.06.29 · 175.♡.15.25
장기 프로젝트죠 ㅎㅎ -
고고굼
24.06.29 · 175.♡.125.96
부럽습니다. ㅎㅎㅎ
시간도 마음도 돈도 전 여유가 없네요ㅜㅠ -
MMoonKnight
→ 고굼 작성자
24.06.29 · 175.♡.15.25
저도 딱히 여유가 있어서는 아니고
아이들하고 추억할 만한 일을 만들수 있는 거의 마지막 시기라고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든 가려고 하는것 입니다 ㅎㅎㅎ
근데 이게 말씀하신 이유로 생각보다 쉽진 않네요 -
Wwoong
24.06.29 · 1.♡.94.243
우아 부럽습니다. 저도 아들내미가 가자고 하던데 실행력이 모자라네요. -
이이슬이
24.06.29 · 112.♡.193.176
오.. 부럽습니다... 월드컵 관전이 소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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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원한 방구석에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