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렌다쉬 849
구운계란

Lv.1 구운계란 (125.♡.225.181)

2024년 4월 11일 AM 10:01 · 수정됨(06. 20. 13:09)

조회 1,002 공감 0

볼펜 중에서 제일 편하게 쓰는건.... 제트스트림이긴 합니다.

하지만 제트스트림은 덜 예쁘다는 단점이 있죠.

그래서 예쁜 볼펜을 찾다가 고른 것 중 하나가 바로 까렌다쉬의 849 모델입니다.

 

대충 생각하는 장점은...

  1. 대충 3~5만원대 가격에 나름 헤리티지 있는 디자인?
  2. 제가 파란색을 좋아하는데, 이 파란 색이 다른 볼펜들에 비해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3. 모두 금속 재질이지만 적당하게 무겁지 않고, 정말 다양한 컬러와 한정판 디자인들이 있어서 나만의 디자인을 뽑기 좋습니다. (뭐 전 그래봐야 빨강을 선택했지만요...)

이에 비하면 좀 부족한 점은...

  1. 크기가 좀 작습니다. 손이 큰 분들에겐 불편할 수 있어요. 그래도 그립감이 나쁘진 않습니다.
  2. 노크 감촉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굵은 심을 좋아해서 L사이즈 심을 골랐는데... 이게 너무 커서 그런가, 볼펜을 좀 세워야 잘 써지네요. 다음엔 그냥 M 사이즈로 심을 달아야 겠습니다 ;;;

게시글 이미지

댓글 (4)

  • 물갈낭구

    물갈낭구 Lv.1

    24.04.11 · 180.♡.27.218

    저도 빨간색 849가 가장 오래 쓰고있는 볼펜입니다~ 에크리도를 선물받은 뒤로는 에크리도를 쓰고 있기는 하지만 849도 다른 색의 리필을 넣어두고 종종 써주고 있습니다.
  • 물그림

    물그림 Lv.1

    24.04.19 · 251.♡.105.142

    849의 또 다른 장점 중 하나는 ‘볼펜똥’이 적게 나온다는 거죠. ^^
  • 대끼리

    대끼리 Lv.1

    24.05.25 · 221.♡.66.27

    까란다쉬 저도 이뻐서 샀네요.
    저는 파란색 껍닥을 가진 파란색 까렌다쉬 849가 있는데..

    그런데, 그립감이 너무 미끄럽지 않은가요?
    글 쓸 때 미끄러워요.
    저는 손이 작은데도 좀 불편해요.
  • 옐로우몽키

    옐로우몽키 Lv.1

    24.06.20 · 59.♡.162.197

    저는 한 20년전? 면세점에서 처음 은색 849를 구매했었는데요
    노크꼬라지가 왜 이런가? 하면서 불량인줄알고 굉장히 불쾌하게(?) 사용했었어요
    그런데 이게 특징이더라고요 ㅋㅋㅋ 지금은 제일 마음에 들면서 쓰고있는 볼펜 중 하나입니다
    얼마전에 까만색으로 하나 구매했었는데 빨간색도 끌리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