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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Lv.1 수현 (211.♡.164.238)

2026년 7월 25일 PM 05:00

조회 417 공감 0

삼성도 샤라웃 해줘요~~~ 전 국내 정치와는 별개로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잘한 거라 생각합니다. 공짜로 놀러다니는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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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민용이

    민용이 Lv.1

    17:02 · 117.♡.8.34

    그래서 더 아쉽습니다. 이렇게 총명하고 열심인데 검찰개혁은 왜 그랬을까...

  • 수현

    수현 Lv.1 → 민용이 작성자

    17:09 · 211.♡.164.238

    저도 그 점이 정말 갑갑합니다. 대통령 트위터 글 올릴때마다 정신차리시라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연임되시면 생각을 바꾸셨으면 좋겠습니다.

  • C

    c2uEdns Lv.1

    17:53 · 106.♡.66.74

    분명 시기상 뭔가 있을 것 같아요. 너무 쎄게 잡아당기면 얽히 섥히 엮인 것들 때문에 근본적인 주뿌리는 그대로 남을 것이기에 최대한 완급 힘 조절하며 뽑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본인을 황천 보내기 위한 사건들도 기획했던 이들이 여전하다는사실도 생생히 기억하실 것이기에 여전히 믿습니다. 대표 시절 자신을 사지로 내몬 다수도 잊지 않으실 거구요. 서사가 있는 분이니 이 역경도 분명 기대와 예상을 깨고 극복하실 겁니다. 우린 시대를 앞서간 분을 이미 한 분 잃었던 경험이 있어요. 너무 조바심 갖지 말아요.

    박○○가 세상을 떠났어도 전○○이 쿠테타를 했고, 하나회가 해체 됐어도 또 쿠데타에 준하는 내란을 또 다른 무리들이 했잖아요. 힘을 뺀다고 다가 아니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도 힘겹지만 진행하고 있는 내란의 극복 과정중 숨어 있는 빌런들을 우리는 기억이 기억하지 않습니까, 조○○법비들, 이익을 위해 진실을 호도하는 래거시○○, 신○○, 통○, 사랑의 ○○ 전○○ 목사 등과 2찍의 청년과 노년 그룹들 등. 우리가 상대할 저짝 진영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여기에 더해 국익을 위협하는 대외적 존재들, 상황들

    우리의 목소리를 내되 믿음을 잃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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