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심박수 배열 만들었습니다
T
tj11102 (121.♡.242.90)
2024년 7월 18일 PM 01:53 · 수정됨(07. 19. 14:07)
조회 443 공감 0
기도가 통한걸까요?
레인에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몸을 갈아 넣을 기세로 헤엄쳤습니다.
점심시간이 1시간인게 너무 아쉬웠어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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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nnykim
24.07.18 · 210.♡.69.116
아래 앙님도 그렇고 이분도 그렇고 이게 일반적인 퐁당퐁당 심박수는 아니겠죠? 보는 것만으로도 심장이 쿵쾅거려요 ㅎ - T
tj11102
→ sunnykim 작성자
24.07.18 · 121.♡.34.67
전 일반적인 심박이 아니예요!! 우연입니다. -
DDepre
24.07.18 · 61.♡.130.39
와 어떻게 이렇게 안쉬고 하시는지 .. 대단하세요! - T
tj11102
→ Depre 작성자
24.07.18 · 121.♡.34.67
오늘 처럼 사람이 없어서 맘껏 수영할 수 있는 날이 별로 없기땜에 후회없이 했습니다! -
세세라플
24.07.18 · 1.♡.147.66
심박수 올리기 챌린지가 되는 걸까요??!
오늘 자유수영은 사람이 많이 없어서 좋기는 했습니다~^^ 집에 가는 길이 축축했지만요ㅋㅋ - T
tj11102
→ 세라플 작성자
24.07.19 · 121.♡.242.90
여름이라 사람이 많아서 또 이런 날이 올까 싶어요. - L
LeonardWard진
24.07.19 · 220.♡.126.163
빈 레인을 심박수로 평정하셨군요. ㅋㅋ - T
tj11102
→ LeonardWard진 작성자
24.07.19 · 121.♡.242.90
다시 오지 않을 기회라 생각하니 힘도 안 들고 숨도 안 차더라구요. 하아 정말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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