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하러 왔다가 그냥 집으로 갔습니다.
산
산타다굴러스 (180.♡.177.148)
2024년 9월 27일 PM 09:48 · 수정됨(10. 09. 07:58)
조회 1,229 공감 0
불금엔 사람이 평소보다 적어서 수영하기 딱 좋은데요
수영장 도착해서 주차하다가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몰라도 핸들을 평소보다 더 꺾었나봐요.
어디 부딪히는 소리에 깜짝 놀래고..계기판에 타이어 공기압 체크가 들어왔어요..
네..맞습니다. 주차하다가 그만 보도블럭 경계석에 타이어를 쭉 찢어 먹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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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가게 사장님은 퇴근하셨다고 하고
일단 차는 견인해서 타이어가게에 세워두고
그길로 퇴근했습니다.
오늘 수영은 유투브 감상으로 대신 하려구요
행수하세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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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파
24.09.28 · 124.♡.9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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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타다굴러스
→ 벽파 작성자
24.09.28 · 180.♡.177.148
1년 1만키로내 무상인데..작년 10월교쳬...1만 2천을 탔다고..내돈내산 했습니다. 다른차랑 그런거 아니니..이만하면..만족하려구요. 즐주말 보내세요 - 꿈
꿈돌이
24.09.28 · 223.♡.192.83
저도 어제 오랜만에 수영장 갔다가.
그냥 왔네요.
10/2 까지 휴관 ㅠ -
산산타다굴러스
→ 꿈돌이 작성자
24.09.28 · 180.♡.177.148
저희 수영장도 도민체전이랑 축제가 있어서 오늘부터 퐁당퐁당 휴관입니다. -
55호라
24.10.08 · 125.♡.113.200
ㅠㅠ 저도 주행중에 뻥크난거 모르고 핸들이 쏠려서 왜그러지 왜그러지 하다가..
다른 운전자가 경적 울리고 알려줘서.. 죽다 살아난 기억이 나네요.. -
산산타다굴러스
→ 5호라 작성자
24.10.09 · 180.♡.177.148
그래도 다른분들이 알려줘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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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셨겠네요
저도 수영장 주차장에서 경계석에 긁힌 적이 있어서..
가끔 그렇게 생각못할 일이 있지요
이만하길 다행이다 감사하며 삽니다.
새타이어와 새로운 주말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