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 운동량에 대한 경계가 무너진거 같아요.
쥐
쥐군 (183.♡.77.249)
2026년 6월 5일 PM 03:58
조회 566 공감 0
안녕하세요 쥐군입니다.
퐁당퐁당에도 괴수분들이 몇분 계시기도 하지만..
제 주변에 운동을 좀 본격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나 운동해 라는 말이 쉽지 않은?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식이거든요
국내 마라톤 거의 대부분 출전 (대부분 풀코스)
철인3종 경기 출전
하이록스 1시간
크로스핏 랭커
뭐랄까.. 저따위는 그냥 생활체육인 같은 느낌? ㅋㅋㅋ
저도 적게 하는 것 같진 않은데..
그냥 뻘소리였습니다.
퐁당퐁당 글좀 늘어나라 얍
댓글 (4)
- 오
오구
06.06 · 49.♡.44.197
-
휘휘소
06.07 · 121.♡.21.222
글 올리고 싶은데 혼자 연속으로 올리는 것 같아서 글쓰기 버튼에 손이 안가더라구요 ㅠㅠㅠ
마스터반 맨 뒤에서 농땡이 부리는 저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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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iquelab
06.08 · 118.♡.55.64
지나가던 생활체육인 2입니다.
인구 대비 수영장은 부족한 나라라..퐁당퐁당 글이 불어나는건 언제든 환영이고 좋습니다만 BTS가 Swim 부르면서 Keep swimming을 외칠 때 잠깐 바보 같은 걱정 했습니다 수영인구 늘어날까봐..ㅋㅋ 쓰신 글은 뻘글이 아니지만 뻘댓글 남기고 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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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NIGO
06.12 · 121.♡.192.203
지나가던 생활목욕인 아무개입니다. 마라톤이 뭐에여?

수영장 샤워하러 가는 1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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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생활체육인입니다 ㅋㅋ
그냥 평일1시간씩 주5일 수영으로 만족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