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유 (218.♡.108.166)
2026년 1월 18일 PM 06:33 · 수정됨(01. 27. 13:57)
작년 말 무료 제공되는 호텔 숙박권 사용기한이 얼마 남지 않아, 급하게 싱가포르를 다녀왔습니다.
4박을 묵는 동안 2박은 콘래드 마리나베이에서, 다른 2박은 스위소텔 스탬포드에서 묵었습니다.
콘래드 마리나베이는 힐튼의 다이아등급이라서 아침 7시부터 얼리 체크인이 되고,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어서 참 편리 했었습니다.
호텔우측 건너편에 있는 썬택씨티가 주상복합으로 백화점과 푸드코너가 있어 이용이 편리했고,
또 싱가포르 시내 관광을 할수 있는 2층버스인 타이거버스 정류장이 있어 유용했습니다.







스위소텔스탬포드는 지하철 싱가포르시청역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비가와도 안맞고 바로 지하철을 이용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 싱가폴은 컨택리스 카드가 있으면 바로 지하철교통카드사용이 가능해서 환전1원도 하지 않고 모두 카드로 해결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싱가포르시청역 바로 위에는 백화점이 있고, 지하에는 푸드코너가 있어 마트도 이용하고 바로 식당도 이용할수 있어 참 편리했습니다. 굳이 호텔에서 맛없는 조식을 먹느니 푸드코너를 이용하는게 훨 낫습니다.
뷰가 가장 좋은 방을 받아 귀국하는 날까지 멋진 뷰를 보며 여행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싱가포르가 열대 국가여서 가장 더울때는 거의 45도까지 갈때도 있다고 합니다.
제가 갔던 12월은 우기라 32~35도로 이따금 스콜이 쏟아지면 좀 시원해 지기도 했습니다만
저처럼 더위에 약한 사람은 싱가포르 여름 여행은 삼가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도시 대부분이 지하철로 편하게 연결되었고 지하철역마다 백화점과 푸드코너들이 잘 되어 있어서 굳이 밖을 나가지 않아도 해결이 되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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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니박
01.26 · 163.♡.105.213
오 낮과 밤의 모습이 많이 다르네요. 호캉스 하기에 좋은 곳 같습니다 ! -
마마이바흐
→ 야니박 작성자
01.27 · 210.♡.20.243
네 호캉스하기에 최적인 곳이었습니다. 사실 싱가폴 호텔들의 조식이 참 부실하거든요.
싱가폴 물가도 많이 살벌하구요.
두번은 갈 생각이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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