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로익과 카발란
태
태엽감는새 (125.♡.27.9)
2024년 6월 1일 PM 11:36 · 수정됨(06. 03. 21:13)
조회 699 공감 0
지난 번에 라프로익을 얼마 못마신게 아쉬워서
오늘은 라프로익을 가지고 왔습니다.
넥푸어라 조금 풀릴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아
카발란 한잔 먼저 마셔야겠어요.
카르체스에 큰 기대는 없었는데
노즈가 생각보다 제 취향이어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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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3105.jpeg 1.7 MB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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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anada
24.06.02 · 112.♡.126.167
라프로익 맛있어 보이네요! -
태태엽감는새
→ granada 작성자
24.06.03 · 125.♡.27.9
상큼하고 화사한 향과 피트가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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