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믄나래 (116.♡.21.211)
2026년 6월 13일 AM 12:25
-- 스며든 물을 양분삼아 꽃을 피우듯 서로가 서로에게 스며들어 소중하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양분이 되었으면 좋곘습니다.
벗님
11:16 · 175.♡.156.146
어느새 다가와 은은한 온기를 더해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무해하기만 한, 하루 한 번 하하 웃음을 전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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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다가와 은은한 온기를 더해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무해하기만 한, 하루 한 번 하하 웃음을 전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