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피스 프로 11의 진면목
춘
춘천안양사람 (175.♡.142.232)
2025년 5월 6일 PM 09:22 · 수정됨(05. 10. 01:27)
조회 943 공감 0
사실 한번 팔까 하다가 2번인가 파토가 나버려서 그냥 쓰고 있는데 쓰면 쓸수록 나름의 장점을 재발견했습니다.
다름아닌 클램쉘 모드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일반적인 노트북 형태가 아니다 보니 발열 문제에서 좀 자유로운데다가 ARM이다보니 低전력低발열!
그래서 소음이 없다시피 합니다.
21:9모니터로 거의 오피스랑 유투브 아니면 스포티파이 돌리면서 있기에는 아주 최적인겁니다.
데스크탑을 맞추고 있지만 데탑은 수냉이든 공랭이든 결국 다 소음이 발열이 비교가 안될 정도로 많기 때문에 자꾸 서피스로 쓰게 되더라고요.
물론 외부로 가져가서 공부 할때도 잘 씁니다.
이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같은게 정식으로 지원되서 좀 이것저것 돌려볼 수 있게 되줬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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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미
25.05.07 · 131.♡.174.132
ARM 모델이 저발열이라 편하긴 하죠. 이번에 새로 나오는 12인지 모델도 제법 쓸만 하다는 평 입니다. -
무무적전설
25.05.07 · 211.♡.26.81
저는 ARM모델은 5G를 쓰는데, 출장이나 강의 갈때 배터리는 물론이고 연결성도 좋아서 계속 쓰고 있습니다.
많이 안걷고 이동하는 (택시나 철도 등) 강의나 출장에는 인텔모델과 둘다 들고 다닙니다. ^^: - 런
런타임
25.05.10 · 131.♡.147.138
배터리 오래가는게 진짜 개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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