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장박을 철거할 시점입니다.
스
스패무스 (118.♡.97.214)
2024년 4월 26일 PM 05:11 · 수정됨(04. 28.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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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에 추월산에 있는 캠핑장에 들어와서 7개월을 한자리에서 살았으면 엄청 오래 있었네요.
이제 서서히 햇볕도 심해지고 이끼도 심하게 올라올것으로 보이는데
폴라리스 A4의 밝은 색상 텐트로는 버티지 못할것으로 보여 오늘부터 조끔씩 캠핑장에서 물건을 꺼내볼려고 합니다.
당장 짱박혀있는 펠릿난로하고 석유난로를 집으로 모셔다 놓아야 이번주내로 철거 가능하겟죠..
7개월동안 이것 저것 살림살이도 늘어서 승용차로 3번쯤 왔다갔다 하면 가능하리라 봅니다..
눈요기라도 하시라고 작년 겨울 폭설이 내렸을때 사진을 첨부합니다.
댓글 (3)
- 초
초보캠퍼
24.04.27 · 39.♡.46.179
오 저정도 눈에도 멀쩡하네요 -
스스패무스
→ 초보캠퍼 작성자
24.04.27 · 106.♡.130.219
탠트안에 기둥이 세개나 있숩니다.. - 초
초보캠퍼
→ 스패무스
24.04.28 · 39.♡.46.180
아하; 기둥세워야 한다더니 정말이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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