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화재 사고 예방…지하주차장에 스프링클러·경보장치 설치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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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팜3

작성일
2025.02.27 13:20
본문
소방 당국이 지하주차장 대형 화재 원인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우선 다행인것 같아요
예전 청라 대형 화재 스프링클러 안터진 얘기할때
어떤 분이 20년전 아버지차 화재 얘기하면서 스프링클러 아니라고...
왜 촛점 항상 빗나간 글 쓰냐며... 비아냥이 있던게 생각나네요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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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팜3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27 13:25
@WagonMania님에게 답글
전문가 실증 실험에서 스프링클러 만으로도 23분만에 진압된 실험 논문도 있고
실험을 통해 옆 차량으로 불이 번지지도 않는다는 실증까지 있어서요
https://damoang.net/car/30425
실험을 통해 옆 차량으로 불이 번지지도 않는다는 실증까지 있어서요
https://damoang.net/car/30425
WagonMania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27 13:55
@팜3님에게 답글
그러니까 지금 아파트들은 지상으로 옮기고 있으니 그러면 스프링클러로 인한 조기진화는 안되는 방향이 아닐까요.
토마토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27 17:29
@WagonMania님에게 답글
지상에서 전기차 화재가 나면 아파트라는 특성상 관리 직원들이 바로 대응하고,
빠른 시간 안에 소방서로 신고가 이뤄져서 스프링 쿨러가 있는 지하보다 더 위험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빠른 시간 안에 소방서로 신고가 이뤄져서 스프링 쿨러가 있는 지하보다 더 위험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건더기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27 15:43
@WagonMania님에게 답글
저도 아파트 입주민 단톡방에서 지하주차장은 답이 없으니 무조건 충전기를 지상으로 보내야한다던 자칭 배터리회사 빌런이랑 대판 싸워봐서 참 암담합니다...
스프링클러가 정상 작동하기만 하면 최고인데, 지상에서 불이 나면 아무런 답이 없다는걸 그 자칭 배터리회사 20년차 연구원 양반은 모르더군요.....
스프링클러가 정상 작동하기만 하면 최고인데, 지상에서 불이 나면 아무런 답이 없다는걸 그 자칭 배터리회사 20년차 연구원 양반은 모르더군요.....
건더기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27 23:12
@액숀가면님에게 답글
소방용 스프링클러는 천장이나 벽면에 설치하는 것만 있습니다.
지상에 설치하는건 100% 농업용 혹은 조경용입니다.
지상에 설치하는건 100% 농업용 혹은 조경용입니다.
액숀가면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27 23:48
@건더기님에게 답글
전기차 화재 대비, 상방향 전기차 화재 진압 솔루션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m/amp/s/m.ajunews.com/amp/20240910143324021
https://www.google.com/amp/s/m.ajunews.com/amp/20240910143324021
떡구님님의 댓글
작성자
떡구님

작성일
02.27 13:24
큰 기대는 안되는게..
규모가 작은 건물이나, 규모가 커도 노후화된 건물들은 설치가 거의 안되거든요..
당장이야 예외 없이 시킬것처럼 하다가도,
여론 좀 사그러들고, 민원 러시 받으면 예외규정 두면서 정작 필요한 곳들은 다 빠져나갑니다.
정부의 역할이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되는데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의 안전보단 기업의 이익이 우선이니까요..
규모가 작은 건물이나, 규모가 커도 노후화된 건물들은 설치가 거의 안되거든요..
당장이야 예외 없이 시킬것처럼 하다가도,
여론 좀 사그러들고, 민원 러시 받으면 예외규정 두면서 정작 필요한 곳들은 다 빠져나갑니다.
정부의 역할이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되는데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의 안전보단 기업의 이익이 우선이니까요..
팜3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27 13:26
@떡구님님에게 답글
저도 동감이에요
다만, 정부나 소방당국은 지하주차장 대형화재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고는 있구나.. 란 건 다행인것 같아요
다만, 정부나 소방당국은 지하주차장 대형화재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고는 있구나.. 란 건 다행인것 같아요
인터루드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27 14:41
@떡구님님에게 답글
의무화 되면 새로 올라가는대는 무조건 설치가 될꺼고 차차 좋아지는 길이겠죠
그래도 좋은 뉴스라고 봄니다
그래도 좋은 뉴스라고 봄니다
파키케팔로님의 댓글
작성자
파키케팔로

작성일
02.27 13:43
근데 그 청라 전기차 화재는..
스프링클러는 정상작동했는데, 직원이 오작동 의심으로 일단 끄고 현장 확인후 다시 작동시켰지만 그 사이에 고장나서 작동안되버린거 아니었나요?
스프링클러는 정상작동했는데, 직원이 오작동 의심으로 일단 끄고 현장 확인후 다시 작동시켰지만 그 사이에 고장나서 작동안되버린거 아니었나요?
팜3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27 14:08
@파키케팔로님에게 답글
초기 골든타임에 회재 신호 들어올때 스프링클러를 꺼버려서 미작동이였을꺼에요
화재 당일 오전 6시13분께 수신기로 1차 화재 신호가 전달되고 그 직후 관계자에 의해 준비작동식 밸브 연동 정지 버튼이 눌러진 기록을 확인했다. 준비작동식 스프링클러의 경우 열을 감지하면 1차 화재 신호가 접수되고, 기준 온도에 도달하면 2차 화재 신호가 접수된다. 스프링클러는 2차 화재 신호가 접수되면 작동한다. 하지만 준비작동식 밸브 연동 정지 버튼을 누른 경우에는 화재 신호가 정상 수신되더라도 스프링클러는 작동되지 않는다.
이렇다고 하네요
스프링클러가 제대로 작동했으면 작은 화재로 끝났을 확률이 높고요
화재 당일 오전 6시13분께 수신기로 1차 화재 신호가 전달되고 그 직후 관계자에 의해 준비작동식 밸브 연동 정지 버튼이 눌러진 기록을 확인했다. 준비작동식 스프링클러의 경우 열을 감지하면 1차 화재 신호가 접수되고, 기준 온도에 도달하면 2차 화재 신호가 접수된다. 스프링클러는 2차 화재 신호가 접수되면 작동한다. 하지만 준비작동식 밸브 연동 정지 버튼을 누른 경우에는 화재 신호가 정상 수신되더라도 스프링클러는 작동되지 않는다.
이렇다고 하네요
스프링클러가 제대로 작동했으면 작은 화재로 끝났을 확률이 높고요
왜나를불렀지님의 댓글
작성자
왜나를불렀지

작성일
02.27 13:49
실제로 경보기 오작동이 진짜 문제 입니다.
경보기도 센서이다 보니까 분진, 오염등에 의해 오래되면 오작동이 늘어나는데,
아파트 같은 곳에서 오작동으로 경보 울리면 이것도 난감해지니 꺼놓고 하는 일이 생기는것 같아요.
경보기도 센서이다 보니까 분진, 오염등에 의해 오래되면 오작동이 늘어나는데,
아파트 같은 곳에서 오작동으로 경보 울리면 이것도 난감해지니 꺼놓고 하는 일이 생기는것 같아요.
인터루드님의 댓글
작성자
인터루드

작성일
02.27 14:43
다행이네요, 전기차든 아니든 지하주차장에서 불은 잘나니까요
소방수가 도착 할 때까지만 시간을 벌어주면 되니 도움 많이 될겁니다
소방수가 도착 할 때까지만 시간을 벌어주면 되니 도움 많이 될겁니다
WagonMania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