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편한 자세의 콩하
라
라그랑지 (118.♡.132.45)
2024년 7월 16일 AM 11:06 · 수정됨(09. 28. 13:16)
조회 606 공감 0
오늘로 만 4개월이 되었네요.
3월 17일생으로 막 데리고 왔을땐(2개월반때)
250g정도로 아주 작았던 아이가
어제 3차 백신 맞을태 1.4키로 정도가 되었더라고요.
호기심쟁이라 그런지 낯선 사람한테도 너무 잘가는게 개냥이 기질이 보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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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라인의병
24.07.16 · 117.♡.226.185
누운 자세에서 유단자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
살살마키스
24.07.16 · 183.♡.87.213
훗ㅋ 흑화가 멀지않았군요..집사님 힘내세요. -
아아기고양이
→ 살마키스
24.07.16 · 223.♡.78.76
ㅋㅋㅋㅋㅋㅋ -
라라그랑지
→ 살마키스 작성자
24.07.17 · 118.♡.132.45
지금도 돌변하면 무셨습니다. -
얼얼룩덜룩기린
24.07.22 · 172.♡.109.26
인생 2회차인듯한 표정인데 발바닥은 아기아기하네요 {emo:onion-017.gif:100} -
순순정대학찰옥수수
24.09.28 · 14.♡.188.131
대감나으리 같은 포스와 사진이네요. 턱 밑에 턱수염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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