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172.♡.222.175)
2024년 4월 1일 PM 12:58 · 수정됨(04. 06. 20:03)
안녕하세요.
클리앙에서 꼬꼬마17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해왔는데 다모앙으로 이사오면서 무슨 닉네임을 쓸까 고민하다가 고양이들 부르는 별명 중 하나인 '아기고양이'를 닉네임으로 선점해보고자! 해서 성공했습니다.
귀접힌 흰 고양이 캔디는 여전히 뒹구르르하며 잘 지내고, 블랙스모크 고양이 탄이는 오늘 새벽에도 무스카리 잎을 뜯어먹었지만 집사의 잔소리에 아랑곳하지 않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다리 꼬고 있는 걸 좋아하는데 저 날도 어설프게나마 꼬고 있었네요. ^^

무스카리 뜯어먹고 범행현장에 다시 나타난 탄이예요. ㅋㅋ

이게 탄이에게 희생된 무스카리 잎입니다.;

탄이가 냄새만 맡고 건드리진 않은 무스카리 꽃입니당. 세가지 품종을 동시에 심었는데 혼자 저렇게 올라와서 펴있네요.^^;
구근류가 대부분 고양이에게 위험하지만 무스카리는 고양이에게 안전하다고 해서 2주 전에 심어봤는데 잎을 뜯어먹어도 별 일이 없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지난 주 사태로 슬펐는데 냐옹이당분들 다시 만나게 되어 넘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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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04.01 · 119.♡.237.81
못 기다리고 오셨군요. -
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24.04.02 · 172.♡.63.62
크으… 못 기다리고 왔어요. ㅋㅋㅋ
기다리다 숨넘어갈 것 같아서요. ㅋㅋㅋ
암튼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앙! -
노노래쟁이s
24.04.06 · 172.♡.233.63
캔디 탄이 안뇽♡ -
파파란하늘초록나무
24.04.06 · 2406:5900:1199:c203:c05c:3e6:f8f0:3b48
아우 풍채가~~ 캔디 탄이 건강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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