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츠바랑 (211.♡.204.117)
2026년 6월 30일 PM 09:17
정말 드문드문 들어오는데…
오늘은 마리가 갔어요
1년간 방광종양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 안아픈건 다행이지만
옆에서 숨쉬고 눕고 냥 하는 인사를 하는 냥이는 이제 없어요
저는 고양이 두마리의 집사가 되었네요
아직 장례식장인데 어떻게 이걸 두번 더하죠
정말 너무 무서워요
어제부터 정말 정신이 안차려져요..

첨부파일
IMG_1750.jpeg 1.4 MB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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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30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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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nwa2002
06.30 · 221.♡.230.217
이제는 아픔없는 곳에서 편히 쉴 테니 너무 마음 아파 하지 마세요~ㅠㅠ
고양이 별엔 친구들도 많이 있으니 마리도 외롭지만은 않을 겁니다~토닥토닥~ -
민민트맛케찰코아틀
06.30 · 211.♡.82.135
마리의 명복을 빕니다...마리야 거기서도 행복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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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루이틀
06.30 · 183.♡.149.3
마리 고양이별에서 행복하길...
마음 아프시겠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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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6.30 · 220.♡.25.200
마리 무지개다리 넘어 고양이 별에 잘 도찯하기를요..🙏
마음이 얼마나 무너질까요.. ㅠㅠ
요츠바랑님. 한동안 힘드시겠지만 밥은 잘 챙겨드세요..
위로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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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알앙알
06.30 · 14.♡.65.191
너무 무서워하지 마세요 ㅠㅠ
마리는 고양이별에서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잘 지낼 거예요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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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구름
06.30 · 125.♡.130.195
마리 이제 아픔이 없는 곳에서 행복하길...
위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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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6.30 · 61.♡.101.158
마리야 행복하게 기다리고 있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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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옹이가키보드
06.30 · 125.♡.18.10
저도 23년 동안 자기네별로 세 녀석 보내줬는데, 마지막 녀석 가고나니 한동안 슬프더라고요. 그래도 요즘은 다른 고양이 보고도 웃을 수 있어요.
마리는 요츠바랑님과 지낸 시간 기억할 거예요. 요츠바랑님도 슬픔 잘 넘기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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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06.30 · 49.♡.48.40
마리는 이제 아픔 없는 곳에서 기다릴 것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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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안녕,
위로의 마음 전합니다.